▶ 우편투표 배달지연 봉쇄
▶ 상원 통과여부는 미지수

11월 대선을 앞두고 우편투표 논란이 가열되고 있는 가운데 연방 하원이 22일 연방 우체국의 운영 변화를 금지하고 우편 서비스에 250억 달러를 지원하는 내용의 지원 법안을 가결했다. 이날 워싱턴 D.C의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 인근에 세워진 트럼프 반대 빌보드 앞에서 한 남성이 연방 우정국을 지지하는 팻말을 들고 있다. <로이터>

뉴욕에서 활동하는 윤관호(사진) 시인이 수필집 ‘뉴욕의 수선화’(도서출판 지식과감성)를 출간했다. 그간 두 편의 시집을 펴낸 바 있는 윤 시인…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3일 퀸즈 플러싱 소재 노던160 BBQ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사…
앤드류박 재단이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프…
정신여중고 졸업생들로 구성된 정신총동문합창단인 ‘아름다운 인생 합창단’(지휘 신난식, 반주 정진)이 오는 22일 오후 7시 맨하탄 카네기홀 와…
미동부예천향우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8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4개 비영리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시화(뒷줄 맨 오른쪽부터 시계…









![[기획]](http://image.koreatimes.com//manage/sf/images/top2/1776396451_top2_image_0.jpg)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뉴욕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세컨드하우스(Second House)’를 소유한 집주인에 대해 추가 과세하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워싱턴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내 정치 상황을 알리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6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왜 연방 우체국이 흑자를 내야한다고 생각하나? CIA 가 흑자를 내야하나 아니면 FBI 가 아님 IRS 가? 이들 기관같이 우체국도 연방이 운영하는 서비스기관으로 생각해야지 무슨 아마존처럼 흑자를 내려하나? 하여간 트럼프는 돈 돈 돈... 자기 돈은 절대로 안쓰면서...
연방 공무원이 아닌 지방 공무원으로 바꾸고 지나친 연봉 베네핏 줄여라. 단순 노동자에게 너무 과하다. 매년 천문학적인 적자를 보면서 자기들이 받을걸 양보 안하는 이게 적폐다. 그 예산은 어디서 나오나? 저들이 저리 적자면 페덱스, 유피에스 등등의 회사들 다 망해야 정상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