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처리 법안에 ‘SNS 보호’ 통신품위법 230조 폐지 안 담겨

예사랑(회장 최지애)은 지난 2일 워싱턴DC 벚꽃 축제에 참가해 회원들간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예사랑은 오는 5월7일 정기회의를 열어 향후 …

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가라지 아트센터’(The Garage Art Center)가 퀸즈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미할 샤피로(Michal S…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가 공동 주최하는 ‘KCCNY X EnoB Spring Concert’가 내달 1일 오…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극작가 겸 배우 남유림(사진)씨가 뉴욕 연기학교 ‘HB Studio’의 2026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
뉴욕한인미술협회(회장 케이트 오)가 오는 9~12일 맨하탄 피어36에서 열리는 뉴욕 아트엑스포에 참여한다.협회는 뉴욕 최대 규모의 미술 박람회…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삼권분립은 절충, 타협, 대화를 통하여 이루어진다. 걸레같은 저질인간은 경험해보지 못한 일이다. 저 저질은 협박하고, 강압적으로 밀어부치면 되는 줄 안다. 그것은 국민을 대표하는 하원에 대한 무례다. 아니 법질서를 어기는 것이며, 독재정권에서 가능한 일이다. 양당이 걸레같은 저질인간을 이번에 잘 훈련시켰다. 저 저질은 4년간 하나도 배운 것이 없다. Unteachable해서 그렇다. 멍청해서 그렇다. 앞으로도 국민을 섬기는 공무원으로서 대화, 타협, 절충하여 협치하여 국민을 섬기기를 바란다. Trumpless세상이니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