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140208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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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불법 매춘"이라고 하니 합법 매춘이 있는 듯 하네. 매춘은 최소한 미국에서는 불법이오. 몸 팔아서 살든 양심 팔아서 살든 다 여러 방법으로 살아남는 게 목적이겠지만 사람답게 살라고 가르치는 부모없고 반듯한 스승도 없고 나라의 지도자가 없으니 매춘해서 번 돈으로 교회 헌금내고 권사 집사 다 해도 목사라는 작자는 네 네 집사님 권사님하고 침 흘리고 다니고. 그러더이다. 수요가 있으니 원정 공급이 있는 게지. 자손들 얼굴을 보아서라도 앞 지퍼 불법으로는 열지 말지.
누군지 몰라도 유흥질하다 대접못받고 호구되서 여기와서 이것도 사설이라고 써대네. 찌질한놈. It's like saying "It's imperative that we need to get rid of all those ants, rats, and roaches from this society once and for all. IMPOSSIBLE! This s셋 started from 조선 generation! Good luck!
조물주가 남자들 DNA에 심어놓은 번식본능이 살아있는한 매춘은 어쩔수없다. 단속하면 할수록 없어지지 않고 더 숨어버린다. 차라리 여기저기 합법적인 매춘 장소를 제공해야할듯. 그리고 솔직히 풍기문란이란 말은 옛 박정희시대때나 쓰던 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