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한인타운 한복판, 60대 흑인 가격후 도주

29일 낮 LA 한인타운 윌셔와 옥스포드 교차로에서 느닷없는 묻지마 폭행 피해를 당한 한인 여성이 출동한 LA시 소방국 응급대원들의 처치를 받고 있다. <독자 제공>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는 지난 29일 셸터 거주자인 박기하, 노숙자씨에게 영구 한국 귀국을 돕기 위해 항공권을 제공했다. 더나눔하우스…

민권센터는 지난 3일 뉴욕효신장로교회(담임목사 김광선)를 방문해 민권센터가 제공 중인 사회봉사서비스를 교인들에게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비영리단체 이노비가 공동주최한 ‘2026 봄 콘서트’(KCCNY X EnoB Spring Concert) 행사가 지난 …
뉴저지 해켄색 병원이 뉴저지한인상록회에 3,000달러를 후원했다. 지난 2일 열린 상록회 효행상 시상식에서 해켄색 병원의 재키 이(오른쪽) 매…
뉴욕한국학교(교장 김경희)가 주최한 제24회 미동북부 어린이동요대회가 지난 2일 뉴욕한국학교 강당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






























김홍일 케이유니콘인베스트먼트 대표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의 ‘2027 회계연도 예산안’ 협상이 사실상 타결됐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7일 기자회견을 갖고 주의회 지도부와 역대 최대 규모인 …

버지니아의 한인상가 밀집지역인 애난데일에 한글명 ‘서울’이 새겨진 ‘HONORARY SEOUL BLVD 서울(서울대로)’ 도로 표지판이 지난 …

오는 14∼15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중국 방문에 동행하는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이 방중을 앞두고 한국과 일본을 잇따라 방문할 계획이다.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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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7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난 1일밤 버몬 식당에서 70-80대 노인들이 젊은 사람들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손톱이 빠지는 피해를 당해 긴급병원으로 호송되고 경찰들이 출동했다 이후 사건은 감감소식이다. 경찰 태만이다. 혐오폭행이 늘어도 실제 경찰은 고자세대 담당 경찰을 곧 고발할 예정이다
올림픽 경찰서 정 김 수사관, 지난 1일 식당에서 묻지마 폭행 당한 노인들 사건은 덮어두는 건가요 그래서 재범 발생하고 예방이 안된다 핑계는 사건이 많아서 순서대로 한다고 하는 건가요 우선처리 사건이 있을텐데요 한타 노인들이 산보도 못하는 상황을 파악하세요 경찰서장은 업무 감찰을 잘 하시고요 아니면 태만 경찰 리포트 국장에게 해야 할까요
또라 ㅇ ㅣ 가 생각보다 많구먼
흑인들의 문제는 해결될 수 없는 사회 현상이 되었다. 극한까지 몰린 흑인들은 언제터질지 모르는 위험한 존재이다
진짜 뒤틀린 시대가 맞군 232같은자가 아직도 살아 있다니!! The time is out of joint!!(햄릿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