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드 강점 앞세워 예선 최종 순위 2위로 결선 진출…8명이 메달 경쟁
▶ 남자부는 종목별 1위 선수들이 금, 은, 동메달 나눠 가져
![[올림픽] ‘거미소녀’ 서채현 ‘예선서 했던대로’ 하면 메달 가능성 높다 [올림픽] ‘거미소녀’ 서채현 ‘예선서 했던대로’ 하면 메달 가능성 높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1/08/05/20210805191913611.jpg)
[올림픽] 서채현, 빨리 높이 (도쿄=연합뉴스) 4일 오후 일본 아오미 어반 스포츠 파크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예선. 서채현이 리드 종목을 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정식 종목이 된 스포츠클라이밍은 볼더링, 리드, 스피드의 합산 점수로 순위를 결정한다. 볼더링은 4.5m 높이의 암벽에 설치된 인공 구조물을 로프 없이 4분 이내에 통과하는 종목이다. 리드는 안전 장구를 착용하고 15m 높이의 암벽을 6분 이내에 가장 높이 오르는 종목이다. 스피드는 안전용 로프를 착용하고 15m 높이의 95도 경사면을 누가 더 빠르게 올라가느냐를 겨룬다.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2/20260202170309695.jpg)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서울경제 김정욱 기자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손영아 문화 칼럼니스트 / YASMA7 대표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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