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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오피니언

‘블루 바유’ 푸른 늪의 심연

댓글 1 2021-09-29 (수) 정숙희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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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wondosa

    미쿡에 살아ㅣ보니 요즘보는 백신을 부정하는 저질스런 일들을 여기저기서 볼수 격을수 당할수 잇었지요...하지만 난 고런 저질속에서 이들보다 모든일을 열심히 잘하니 이들보다 빠른속도로 출세하고 잘되고 잘살수있었으니 좀 그렇긴하지만 이들 저질들때문에 내가 더 좋은 환경 좋은집에서 아이들을 키울수있고 이들이 또한 미국의 명문대에서 공부잘해 지금은 상위그릅에서 일하는 쉽게 덜 고생하고도 출세할수있게 되었지요.

    09-29-2021 03:43:01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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