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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오피니언

푸틴의 수읽기

댓글 2 2022-01-24 (월) 파리드 자카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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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gizmo

    석학으로부터 배운다. 1)에너지무기로 유럽을 압박하고 친러시아 인구에 의존하여 우크라이나 동부를 독립시키는 것이 푸틴이 깔아놓은 판이다. 2)선제타격하지 않는 전통수법에 의하여, 이 판에 바이든이 미군 8,500명을 배치하면, 명분이 성립된다. 바이든은 푸틴의 덫에 걸려드는 셈이다. 3)그러나 에너지무기로 휘청거릴 유럽이 예상외로 미국과 찰떡으로 동맹을 과시하는 중이다. 뛰는 놈위에 나는 놈이 있다. 4)푸틴은 한번 더 생각해야 하겠다. 그 판이 유럽+미국의 찰떡으로 동맹하는 바람에 먹혀들지 않는다. 5)푸틴은 슬쩍 발을 빼라.

    01-24-2022 19:25:45 (PST)
  • wondosa

    미쿡의 약화가 둘로 갈라진 민심이 여기저기 틈새를노리는 이들이 시와 푸 가아닌가 한다 제발 미쿡의 청개구리들이 이 나라를 말아먹는 구나를 생각할때 참말로 안타까운 쌩각뿐 입니다...ㅉㅉㅉㅉㅉ

    01-24-2022 02:36:56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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