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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Washington DC - 사회

연방 대법, 소수계 우대제 위헌 여부 심리한다

댓글 3 2022-01-25 (화) 석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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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DHL

    California UC가 SAT 스코어를 배재하는것은 결국 동양 학생을 희생양으로 흑인, 히스패닉 학생수를 인위적으로 늘리려는 민주당의 농간입니다. 가끔 민주주의는 right or wrong 이 아니라 머리 숫자로만 결정되는 모순을 어찌 해결할지! 의대쪽에서는 아예 동양인 학생숫자에 캡을 정하려 하니, 단지 피부색깔로 우대를 받아 의사가된 사람들에게 우리 생명을 맡기라고 하니, 참나!

    01-25-2022 19:31:27 (PST)
  • dkinla

    jiujitsu 님의 글에 동의합니다. 고등학교까지의 소수계 지원예산을 늘려서 흑인이나 히스패닉학생들의 대학입학시험 능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하고 대학입학은 성적능력대로 뽑는것이 맞다고 봅니다. 흑인이고 히스패닉이라고 성적이 모자라는데 입학허가 난다??? 불공평입니다.

    01-25-2022 12:45:57 (PST)
  • jiujitsu

    그런거 보면 민주당이 인종차별은 더 많이 하는것 같네요. 애들 학교 입학하는것도 인종에 따라 합격 점수가 다르니.... 빨리 이런 쓸데없는 법을 없앴으면 합니다.

    01-25-2022 12:19:02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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