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몬트-8가 쓰레기 불타
▶ 입주업체들 물품 폐기

지난 12일 노숙자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일부 피해가 난 LA 한인타운 버몬트와 8가의 상가 주차장에 화재 잔해가 쌓여 있다. [구자빈 기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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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지금과 옛날의 이민살이에는 많은 차이가 있다. 옛날에는 한인 이민자가 당하던 차별이 너무 크고 언어도 불편하고 법도 문화도 몰라서 타민족들 등에 올라탓던 시절이 있었다. 허나 이젠 옛날하고 다르다. 각자 살기 바쁜 세상이고 이젠 소구계들 끼리 영역다춤, 이익다툼을 하는 세상이다. 주류사회는 아시안을 소수계로 인정하지 않는다. 그러면 한인들의 정체성은 무엇인지 잘 생각을 해야 한다.
이게 다 민주당 탓 민주당이 설치는 도시는 범죄율 상승, 불법체류자증가, 치안 불안, 재정부실!
뼈빠지게 일해서 세금 내는 업주들은봉이다. 홈리스, 거지, 강도들은 들끓는대
쓰레기 보다 못한 같은 존재들이 한인타운에 차고 넘치는데 그걸보고 방치 하고 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