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티브 데스카노 페어팩스 카운티 검사장 인터뷰

스티브 데스카노 페어팩스 카운티 검찰청 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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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즈 베이사이드에 위치한 ‘가라지 아트센터’(The Garage Art Center)가 퀸즈를 기반으로 활동 중인 미할 샤피로(Michal S…
뉴욕한국문화원과 문화복지 비영리단체 이노비(대표 김재연)가 공동 주최하는 ‘KCCNY X EnoB Spring Concert’가 내달 1일 오…
뉴욕에서 활동 중인 극작가 겸 배우 남유림(사진)씨가 뉴욕 연기학교 ‘HB Studio’의 2026 레지던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 해당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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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한영일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미국 태생 한인 2·3세들의 선천적 복수국적 문제를 다루는 아홉 번째 헌법소원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소송은 부모 사망 등으로 행정절차상 국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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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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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아니, 망나니를 넘어서, 검찰독재집단이 되어 버렸습니다. 거기에 공정성, 정의는 없습니다. 위에서 까라면 무슨 짓을 해서라도 깝니다. 그나마 최근에 겨우 밝혀진 게 한명숙 전총리 사건이지만, 처벌받은 검사는 없죠. 한동훈의 잘못은 분명함에도 불구하고 핸드폰을 까지 못합니다. 어떻게해서든 검찰의 권한을 견제하는 장치가 필요하지만, 수사권 하나 빼도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른분 말씀대로 본질은 공정성에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미국과 한국은 비슷하게 가는 것도 있는데, 문화적 특성은 매우 다르죠. 한국의 획일적인 질서 문화, 군사문화, 상하관계, 일제 문화의 잔재 등 때문에, 윗물이 옳지 못하면 쉽게 조폭처럼 돼 버립니다. 수십년간 독재정권의 하수인 역할하다가 민주정부가 들어서면서 족쇄가 풀린 검찰... 거의 망나니 수준입니다.
이창렬 기자, 니 말대로라면, 조국에게 70여차례의 수사와, 백여명의 수사팀이 말아 죈다고 생각하니? 문제는 민주사회에 이런게 말이 되냐는거다, 어디 검찰이 기레기들과 짝짝꿍해서 선령한 사람 인생을 망칠수 있냐는거다, 그리고 한동훈이 핸드폰 하나도 못푸는 것들이 뭔 수사권을 가질수 있니? 이민자들 수준이 이런 글에 넘어갈 정도로 우습지 않다, 여기도 기레기가 있어 좀 놀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