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니엘 김 미해병대 소령의 중령 진급 축하 행사가 지난 14일 퀸즈 와잇스톤 소재 비보 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다니엘 김(오른쪽 3번째) 중령…

미국에서 활동하는 태권도 최고 고단자들의 모임인 미국태권도고단자회(USTGS·회장 신재균)가 오는 4월10일부터 12일까지 시카고 셰라톤 오헤…
우리어덜트데이케어 회원들은 지난 16~17일 양일간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AMC 영화관에서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한국 영화 ‘왕과 사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물리학자 고 이휘소(1935∼1977·사진·연합) 박사가 3월 ‘이달의 재외동포’로 선정됐다고 재외동포청이 밝혔다. 이휘…
미동부 충청도 향우회(회장 최봉학)와 푸른투어(대표 문조)가 지난 13일 뉴저지 소재 푸른투어 본사에서 양 기관의 유대 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


















![[이런일도]](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3/19/20260319005137695.jpg)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 원장
김영준 미국 애리조나대학교 회계학 조교수
허경옥 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중동 정세 불안이 국제 금융시장과 실물경제를 동시에 흔들고 있다. 원·달러 환율이 심리적 마지노선으로 여겨졌던 1,500원 선을 뚫고 치솟은 …

워싱턴 DC 시장 선거를 앞두고 민주당 유력 후보들이 공개 포럼에서 정면으로 충돌하면서 선거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다.민주당 시장 후보인 변호사…

중동 전쟁이 전세계 경제에 불확실성을 더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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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만 살겠다고 내일이 차별로 우리 소수민들이 어려움을겪을걸 알면서도 트 를 믿고 따르고 열광하는 저질들이 공화당을 찍겠다는 어리석음..멀지아니한 역사를 말 한다는건 그리 속좁은것같지아니하다는 내생각 우린 결국엔 한나라 한 시민으로 살아야 하는데도 끼리끼리 우리만 내것만 주장하는 트 도 공화당도 있는 요즘..각자가 자기일 열심히 나를 나의가족을 이웃을 나라를 더욱더 안정하고 자유롭고 서로 믿는 의지하고 돕는 나라로 나들어야만 한다는 고런 이들이 많았으면 합니다 그래야 모두가 자유롭고 행복할수 있으니까요.
아매리카 대륙에 살던 사람들을 한데묶어 원주민으로 칭한건 유러피언 백인의 관점으로 본게 아닐까요. 물론 한인의 조상과 일치하는 DNA를 가진 부족도 있었겠으나 수천년전 유골에서 백인, 유태인의 것도 발견되는데요. 수십만년 아니 그이상에걸쳐 많은 인종들이 이주하지 않았을까요. 유럽보다 더큰 미국을 한종족으로 보는건 무리겠죠. 더구나 남미까지 합해서요. 알라스카해협으로 건너기도하고 폭풍에 떠밀려 오기도하고 돌아가기도 했으리라 생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