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스와 정류장에도 노숙자 진치면서.. 한인 시니어층 버스타기도 불안

뉴욕에서 활동하는 윤관호(사진) 시인이 수필집 ‘뉴욕의 수선화’(도서출판 지식과감성)를 출간했다. 그간 두 편의 시집을 펴낸 바 있는 윤 시인…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3일 퀸즈 플러싱 소재 노던160 BBQ 식당에서 월례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지역사…
앤드류박 재단이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프…
정신여중고 졸업생들로 구성된 정신총동문합창단인 ‘아름다운 인생 합창단’(지휘 신난식, 반주 정진)이 오는 22일 오후 7시 맨하탄 카네기홀 와…
미동부예천향우회(회장 이시화)는 지난 8일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4개 비영리단체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시화(뒷줄 맨 오른쪽부터 시계…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뉴욕시에 500만 달러 이상의 ‘세컨드하우스(Second House)’를 소유한 집주인에 대해 추가 과세하는 방안이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 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4일 워싱턴 동포들과 간담회를 갖고 국내 정치 상황을 알리며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오후 6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미국과 이란의 다음 협상이 주말에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취재진을 만나 이란과…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좌파 민주당이 오래 장악하면 일어나는 일.
노숙자는없읍니다. 마약쟁이입니다 ㅌㅌㅌ
정류장 마다 악취와 쓰레기가 넘쳐서 시니어들이 정류장 의자를 피하고 버스올때까지 멀찍하니 서있지요. 이럴거면 아예 정거장 의자를 없애는것이 나을수도 있어요. 그러면 홈리스나 약물 중독자들이 모이지 않을테니까요.. 현실적인 방안을 도입헸으면 해요. 쓰레기통도 뒤집지 못하도록 뚜껑을 설치했으면 합니다.
버스정류장이 있는곳들은 대부분 상가나 사거리등 번화가에 위치하고 있어서 상권에 더욱 악영향을 미친다. 홈리스들이나 마약 중독자 혹은 정신이상자들이 그냥 버스타고 돌아다니면서 시간을 보낸다. 일보기 위해서 버스타는 승객들은 괴롭기만 하다. 이들의 고통은 누구도 돌보지 않는다.
웃기는건 정류장에 지붕이 없어서 승객들이 더위에 시달린다고 지붕만들자는 시의원의제안 보고 황당했다. 홈리스들에게 이젠 대놓고 비피하는 잠자리 만들어 주자는 발상이다. 시의원들 버스나 한번 타보지도 않고 안을 만들었을것이다. 법안은 그냥 지들끼리 시티홀에서 만들고 지들이 만든안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는 관심도 없는 인간들이다.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