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친강 中외교부장 만나 미중 ‘가드레일’ 논의 전망
토니 블링컨 국무장관 [로이터=사진제공]

뉴저지한국학교(교장 황현주)가 지난 20일과 21일 설날 전통문화 체험 수업을 열었다. 금요반과 토요반 학생들은 학년별로 가래떡과 인절미 등을…

‘백악관역사위원회’(The White House Historical Association)의 김민선 자문위원이 지난 18일 플로리다 팜비치에서…
우리가락 한국문화 예술원(원장 강은주)은 지난 21일 뉴저지 리버엣지 도서관에서 열린 설 기념 행사에서 공연을 펼쳤다. 이날 단원들은 검무와 …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단장 고은자)은 20일 맨하탄‘58 Bowery’에서 열린 디자이너 알렉산더 왕 주최 문화 행사‘The Wang Conte…
뉴저지네일협회(회장 손종만)가 16일 팰리세이즈팍에 있는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미용법 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업주 50여 명 등이 참석한 행사에서…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뉴저지주 사회복지국을 이끌어 갈 새 수장에 한인이 임명됐다. 뉴저지주상원은 24일 스티븐 차 뉴저지주 사회복지국국장(Human Service…

메릴랜드가 연방정부를 상대로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중단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앤서니 브라운 메릴랜드주 법무장관은 23일 워…

트럼프 대통령이 집권 2기 첫 국정연설(State of the Union address)에서 연방대법원의 상호관세 위법 판결로 타격을 입은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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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본색이다. 정책적으로 강온을 함께 구사하면서 국익을 확실하게 챙긴다. 한국은 미국 사대주의를 구사하면서 국익을 미국에게 확실하게 맡겼다. 윤석열은 '남의 밑에서' 가장 일을 잘 한다는 증거다. 권력의 정상에 올라가니 자신의 운명을 보전하고, 자기가 할 일을 찾기 위하여 힘있는 '남'을 찾는다. 찾으니 굽신거리며 일한다. 그 바람에 '남 없이도' 가장 일을 잘 할 수 있는 자주적이고 합리적이고 자기동력을 가진 정치인들과 그런 정치인을 기다리는 대다수의 자랑스러운 국민들과 유권자들이 괴롭다. 지난 1년간 윤석열의 용량을 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