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Washington DC - 오피니언

이 시대의 바벨탑

댓글 5 2023-08-18 (금) 권정희 논설위원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procom

    ChatGPT 에 물어본 결과 알 고어는 환경운동과 기후변화에 대한 경고는 했지만 2013년도에 북극의 눈과 얼음이 없어진다는 말은 한적이 없다고 나오네요..

    08-18-2023 13:40:22 (PST)
  • caribbean

    지구 기후변화에 영향을 미치는 이유의 99%는 태양 에너지다. 태양 내부의 폭발에의한 에너지의 많고 적음에 따라 지구가 영향을 받는거다. 무식한 소리 그만하고 이산화탄소 타령 좀 그만해라. 더떨어진 좌파와 추종자들아.

    08-18-2023 11:21:26 (PST)
  • oscur

    요새 온난화 지지하면 지성인으로 여겨지는 웃기는 풍조가 있는데 사실을 말하자. 기후 사기꾼 알 고어는 2013년이면 북극의 눈과 얼음이 없어진다고 사기를 치고도 사과 한마디 없고 숨었다. 100년전에 미국에서도 더 극성스런 무더운 날씨로 무려 12500명이 죽었던 기록들이 있다.그땐 탄소배출도 없었는데. 대기 중에 탄소는 0.04%. 97%는 대양의 온도상승이고 인간의 잘못는 꼴랑3%. 해수면도 오슬로와 스톡홀름은 오히려 내려갔다. 너무 사기들 치지말자 알 고어퍼럼 나중에 쪽팔리지 말고. 오직 팩트다.

    08-18-2023 09:10:59 (PST)
  • m2la84

    어쩌나요 이미 불가역적 상황이가는데

    08-18-2023 07:09:49 (PST)
  • wondosa

    트당 트를 신으로 떠밧드니 저질들은 보면서 알면서 듣고 배우면서도 거짓이라 입을놀리는 정신 영혼이 썪어 냄새나는 지구촌 정말 이들을 이길려면 나는 나를보살피며 사는것 외에 더 좋은수가 없을듯 하군요.

    08-18-2023 05:41:59 (PST)
1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남가주 날씨(°F, 화씨)

오늘의 환율

FreeCurrencyRates.com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