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왼쪽)과 조 바이든 대통령(가운데),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오른쪽)가 18일 워싱턴DC 인근 미국 대통령 별장인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한미일 정상회의를 앞두고 로렐 로지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3.8.18 [로이터=사진제공]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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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다들 멍멍소리 스탑. 중국한테 2000년을 당하고 살아온 역사 이제 끝내고, 한국이 아시아의 맹주가 되려면 그걸 도와줄 수 있는 나라는 미국뿐이다. 아래 좌파들 지껄이는 소리들 보면 결국 중국 꼬봉하자는 소리지. 최근 중국이 한국에 싸드보복한것 보면 모르냐? 6.25에 흡수통일 못한것도 중국 인해전술때문이다. 중국은 사실상 우리의 주적이고, 저것들 때문에 북한이랑도 통일이 안된다. 원래 전쟁을 불사해야 나의 확고한 위치를 차지하는 것이다. 그만 아닥들 하자.
공짜외교는 없다 굥 모지리야. 줄게 있음 주고 뺏어 올께 있으면 뺏어와라. 어버버버버버버버버버 머러지 짓하지말고!!!!!!!!!!!!
미국 중심 일극체제는 서서히 다극체제로 전환 중이다. 러시아-중국-북한은 그 중의 한 극으로 형성 중이다. 인도는 전형적인 등거리 외교를 구사 중이다. 아세안도 독자적인 편이다. 아프리카는 또 다시 각축장이 되었다. 미국이 쉴드를 치느라고 바쁘지만, 결국에는 다극화를 피하지는 못한다. 윤석열의 선택으로 한국은 국민 50-60%의 뜻과는 달리 잠시 한미일 동북아의 한 축이 된 듯하여도, 한국의 대세는 꼭 윤석열과 동의하지 않는다. 3.5년 후 정권이 바뀌면, 동북아는 다시 다극화의 물결 속에서, 자주적 태도를 가질 것이라는 뜻이다.
와.. 전쟁의 시대에 전쟁을 맞이하고, 장렬하게 승리하자고? 미국 혹은 중국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 한다고? 30%는 그렇게 생각하지만, 50-60%는 전쟁자체를 피하고, 평화를 유지하면서 번영하기를 원한다. 전쟁은 70년 노력이 완전히 파괴되는 길이기 때문이다. 미국과 중국은 각각 한국이 자기편이기 원하지만, 한국은 그들의 소원 중에서 하나만 선택해야할 필요는 없다. 미국도 중국도 한국이 주도적으로 설정하는 평화와 안정의 그림 속에서 한국의 유익에 필요한 것을 제공하고, 한국에게 구애하도록 정치력, 외교력을 가질 필요가 있다.
북한-러시아-중국이 뭉쳐도 할 말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