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예후손에 최대 $ 120만”
▶ 찬성 응답은 23% 불과, UC버클리 여론조사 결과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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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깜둥이들 그돈받자마자, 그로서리가서 맥주 사먹고, 마약딜러 찾아가서 위드 또는 크랙 사서 술과함께 쳐먹다가, 1년안에 몽땅 탕진하고, 다시 도둑질 하러다닌다. 그게 내가 미국에서 십몇년 살면서 경험한 얘기다. 대충 착해보이고, 학교도 다니는 아이에다가, 부모도 학교선생님 이라서, 몇달데리고 있어봤는데, 체육관 심사비 들어온날 몽땅들고 하이방놧다. 미국흑인중에 정말로 착한사람도 있긴 하겠으나, 특히 젊은 애들이 문제.
어떤 미친놈이 이런 황당한 법을 만드나? 길에서 사람을 이유없이 폭행하고 상점을 약탈하는 것도 보족해 이젠 보상금까지? 미쳤구만..
흑인노예후손이라고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 사는 모든 흑인은 아닌거죠. 흑인들도 이민 많이 왔습니다. 예전에 알던 한 흑인은 자신은 노예후손이 아니고 아프리카에서 이민왔다고 다르다고 말 하더군요. 노예후손이라고 신분세탁하는 사람 많이 생기겠습니다,
노예는 어느 나라에나 있었다. 우리나라도 노예신분이 있었다. 그럼 모든 나라가 노예시대 노예에대한 보상을 해야하냐? 시대적 유물을 현대사상에 맞게 보상한다는 건 이치에 닿지않는다.
흑인둘을 미국이 납치해왔다면 보상의 이유가 된다. 흑인은 그시대 법에 따라 돈주고 사왔다 보상은 무슨 개떡 같은 소리냐? 링컨이후에 또다시 흑인표를 돈주고사려는 파렴치한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