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 “예산 명목 확정돼 도리 없었다”…트럼프 “사과 기다리겠다”
▶ 베네수엘라 즉시 추방도 재개…불법 이민 급증 ‘비상 조치’

미국과 멕시코 국경[로이터=사진제공]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공식발표]](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sports/1770746625_sports_image_1.jpg)



![[사고]](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9/20260209215806695.jpg)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줄리아 김 / LA 거주
정유환 수필가
홍병문 / 서울경제 논설위원
권숙월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미프로풋볼(NFL) 시애틀 시호크스가 11년 전의 아픔을 완전히 씻어내고 빈스 롬바르디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시애틀은 8일 캘리포니아 샌타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달 예정된 전국주지사협회(NGA) 연례회의 백악관 행사에 민주당 소속 일부 주지사를 배제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수많은 사연과 영적 평화를 간직한 순례길, 죽기 전에 꼭 한 번은 걸어야 할 ‘버킷리스트’ 여행… 바로 산티아고 순례 여행입니다.한국일보 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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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zmo같은 묻지마 개들이 있으니 정치하는 놈들 참 편해... 뼈다귀 하나 던져주면 지 몸통 날아가는줄도 모르고 꼬리치며 핥거든ㅋㅋ
양당다.. 파벌조성하지말고 국가를 위하일이면 초당적으로 해결하시오.
멕시코 장벽을 세우는 일은 트럼프의 특허가 아니다. 누구든지 언제든지 필요에 따라 장벽을 세우면 된다. 트럼프가 바이든의 '사과'를 기다린다고? 바이든이 보내주는 '엿'이나 먹어라. 그리고 감옥으로 배달할테니 동료죄수들과 나누어 먹어라.
고구려가 망한것은 성벽이 낮아서가 아니라 당시에 파이프라인이 없었기 때문이다. 역사를 알아야 한다면 왜 고구려는 파이프라인이 없었을까에 연구해야한다, 알간 망한동해 루저야
헨리 쿠엘라 장벽이 14세기적이면 네가 말하는 최신의 방책은 무엇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