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광주 금호고등학교 동문회(회장 신단우)가 5일 뉴저지 릿지필드 소재 아리아 식당에서 미국 연수에 나선 후배들과 만찬을 열었다. 금호고는 매년 …
대뉴욕한인경제단체협의회(의장 박광민)는 4일 뉴욕한인식품협회 사무실에서 뉴욕대학교(NYU)에서 주관하는 차세대 한인을 위한 건강 연구인 ‘MA…
닐리 로직(왼쪽에서 두 번째) 뉴욕주하원의과 린다 이 뉴욕시의원 등은 5일 퀸즈 오클랜드가든 초등학교(PS 203)에 열린 설날(음력설) 행사…
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옥세철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조형숙 시인·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이영태 / 한국일보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8일 새벽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2층 짜리 주상복합 빌딩에서 화재가 발생해 잠자고 있던 한인을 비롯한 거주민 15명이 긴급 대피하고 큰 재산피…

버지니아 페어팩스카운티 정부청사에서 첫 설날행사가 7일 열린 가운데 한인단체들이 대거 참가해 한국문화를 소개했다. 버지니아 아태연합(회장 전경…

연방 중소기업청(SBA)이 캘리포니아주에서 팬데믹 기간 집행된 SBA 대출 가운데 11만 건이 넘는 사기 의혹을 적발하고, 최대 90억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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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빵집에 백명이 들어가서 강도질이라... 이건 단순 범죄가 아니라 양아치들 재미로 하는 놀이에 가깝다. 가중처벌을 해야 한다...
이게 다 흑인범죄자 우대하고 불법체류자 옹호하는 민주당때문이다. 민주당의 범죄자보호, 불법체류자 옹호, 일안하는 넘팽이우대때뮨에 열심히 일하는 사람의 세금 걷어다가 옹뚱한데 쓰는 민주당 때문이다
스마트폰과 소셜망의 발달로 100 명이 떼를 지어 강탈하는 수법은 점점 더 극성을 부릴거다. 왜냐면 현 경찰 구조로는 이런 범죄행위를 막을수 있게 되있지 않기에. 그래서 와이오밍이나 아이다호같은 시골 동네는 인터넷 보급도 저지하고 그리로 이사오는것도 싫어한다. 그냥 마을 주민 1000명 정도 시에서 대문 열어놓고 자도 도둑 안들어오는 그런 곳을 원하기에.
LA같은 대도시만 그래요 중,동부 소도시는 너무 평화롭고 미국다운 풍요로운 생활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 저는 LA에서 30년을 살았었는데 이젠 떠났어요 CA에서도 아무런 불편함이없는 경제력이 있다면 좋은곳 많지만 글쎄요?
이게미국이냐 거기에 국경을활짝 남미깽들이 들어와 미국을 무법 찬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