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보 산티아고 순례여행 스케치 1보

피레네 산맥 중턱에 순례길이 파노라마처럼 펼쳐 있다. 이곳에 자리한 푸드 트럭은 배고프고 지친 순례객에게 반가운 오아시스다.

순례객들의 소망을 담아 안전을 기원하는 피레네 산맥 정상 부근의 십자가.

프랑스 순례길 출발지로 순례여권을 발급받는 생장 피드 포드 마을의 고즈넉한 전경.

세계 10대 규모의 미술관인 빌바오의 구겐하임 미술관의 웅장한 전경.

완연한 봄기운으로 새싹이 피어난 피레네 산맥의 경관 속으로 본보 순례객이 걸어가고 있다.

헤밍웨이가 즐겨 찾았던 팜플로나의 이루나 카페. 세계인이 찾는 카페로 내부에 해밍웨이 동상을 만들어 포토존으로 활용하고 있다.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거성식당에서 이사 및 집행부 모임을 갖고 ‘2026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

김민선 백악관 역사보존위원회 자문위원은 지난달 30일 워싱턴 DC소재 백악관 박물관에서 열린 자문위 정기모임 회의에 참가했다. 자문위는 이날 …
한미충효회는 최근 글로벌 뷰티기업 키스그룹(회장 장용진)으로부터 1만 달러를 후원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오는 16일 퀸즈 코리…
퀸즈 코리아빌리지에 위치한 ‘원스탑 시니어 데이케어’는 지난 8일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열고 회원 200명에게 카네이션 증정 이벤트를 진행했다.…
한미충효회(회장 임형빈)가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기 위해 수여하는 ‘23회 효자·효부·효행상’의 각 부문별 수상자가 선정됐다.11일 수상자 명…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박성우
이왕구 한국일보 논설위원
김영화 수필가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황의경 사회부 기자
민경훈 논설위원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12일 역대 최대 규모인 1,247억달러에 달하는 ‘2027 회계연도 예산안’을 발표했다.다만 지난 2월 발표한 1,2…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 사업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제정 법안이 마침내 주 의회 문턱을 넘어 공식 법…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한국 문화유산의 날’(코리안 헤리티지 나이트) 경기가 지난 9일 오라클 파크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경기 전부터…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