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쿨 주지사 보류 결정으로 시행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최하는 ‘2026 한미 평화통일 포럼’이 24일 오후 3시 맨하탄 소재 컬럼비아 대학교(Teachers College …

고려대 뉴욕교우회(회장 이경렬)가 LA교우회와 함께 ‘2026 전미주 4·18 기념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뉴욕교우회는 지난 18일 뉴저지…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은 지난 17~18일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인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30명의 참여자…
뉴저지 비영리기관 AWCA가 지난 18일 잉글우드병원 강당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브레인올림픽 행사를 열었다. 이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롱아일랜드 올드웨스베리가든의 김민선 이사는 최근 캐롤 라지 이사장이 오이스터베이 소재 헌터스 하우스에서 주최한 기부자 및 이사 초청 감사 만찬…






1950년대의 풍문과 신화 그리고 꿈 />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제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뉴욕포스트는 22…

버지니아 전역에서 21일 실시된 특별선거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이 찬성 51.5%(157만4,519표), 반대 48.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이란과의 종전 및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서두르고 싶지 않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국이 원하는 합의 조건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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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뉴욕지구 대부분의 한인교민들은 딥블루성향이다. 그러나 만약 도널드 트럼프가 성공적으로 재집권하면 '언제 우리가 딥블루였나? 하여간 진라는것은 항상변한다 안 변하는것이 무엇인냐?' 쉴드치며 딥레드로 탈바꿈 할것이다- 그리고는자기 합리화 "사람이라는것은 말아야 줄을잘서야해! '사기탄핵 패거리처럼 사기칠때는 사기쳐야해!' 귀따가운 똥걸레 빠는 잡 소리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기도 못치는 선량시민들은 '교통혼잡세 반대' repeat
연방정부보다 뉴욕주민의 목소리듣는것이 더욱 자유민주주의 정서에 부합할것같다. 그러나 무임승차즐기는 약10만여명의 한인교민들이있으며, 그중 특정한인모임에서 한인집회 새건물 건축 모금할당시 '새건물건축기금 기부한분들의 이름들을 모두 건물주춧돌석판에새기겠다는 공약을하였다' 그러나 결국그들끼리끼리의 이름들만 석판에박아넣었다. 세계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USA국가에서 그까짓 파렴치한 작자들과, 무임승차 전문 10만여명의 한인교민 나부라기들이있다하나, 같은민주당이므로 예수님의 진리사랑으로 포용하고 교통혼잡세는 없었던것으로하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