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교 네트워크 심포지엄 12일 한울림교회서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 관계자들이 3일 제7회 심포지엄 개최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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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민들은 '민주당에미쳐있다'해도 과언이아니다. 주권망각 동해- 가짜위안부 소녀상팔이가 민주에 올인하여 막대한사익들을 챙겼다. 일각의 교회도 그 혜택받아챙기며 '우리땅-동해'외치며, 한편으로 평선생을 '여의주로 비유하며 여의주 먼저가진자가 하늘오름(성공)한다'며 평선생인격 갈구기에 미쳐있었다. 뉴욕지구 민주당 교회 입교하는 불법자들에게 한달 2천불씩주고 각종편의시설제공하고 극진하게 모셔라 그들도 하나님믿는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