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드류 미한(사진)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이명구 관세청장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헌정사상 내란 혐의를 받…

버지니아 남서부에 위치한 로녹대(Roanoke College)는 지난 13일 ‘김규식 한국학 센터’(Kim Kyusik Center for K…

쇼트트랙 김길리(성남시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1,500m에서 우승하며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이 됐다.김길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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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입양인 수출국 1위라는 숨기고 싶은 이런 과거. 우리는 이들에게 마음의 빚이 있다. 그런 극한 상황에서도 학교선생님으로 교육위원으로, 또 자기를 버린 조국이자 한인들과 커뮤니티에 지대한 관심과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하는 그 마음이 귀하지 않은가? 민주당 일색이라는 뉴저지, 그것도 버겐카운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한다는 것이 쉬운일이겠나마는, 그래도 지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