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 상관없이 경제 이슈 가장 관심 높아
▶ ‘복지 정책·대법관 지명·외교 정책’ 순
▶공화 지지자 이민 정책 vs 민주는 낙태 이슈

난 9월 10일 ABC 주최로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대통령 후보 토론회에서 언론 관계자들이 두 후보의 주장을 주의 깊게 듣고 있다. [로이터]


뉴욕총영사관은 1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한국과 미국간 세정 협력 증진에 기여한 PwC 최영 파트너에게 한국 국세청장 표창을 전수하고…

뉴욕 일원에서 활동 중인 천지은 작가의 개인전 ‘The Anti-Fractal Map:A Cognitive Field in Deviation’…
전상원 작가가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브루클린 애거 피쉬 빌딩(Agger Fish Building)에서 열리는 ‘디 아더 아트 페어(The…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은 13일 롱아일랜드 소재 크레스트 할로우 컨트리 클럽에서 올해 11월 중간선거에 출마하는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기금 모금 …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정영렬)는 지난 15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연회장에서 뉴욕을 방문한 충청남도 김지철 교육감 등 교육청 관계…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7일 미·이란이 종전협상을 이번 주말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면서 1∼2일 안에 협상이 타결될 것이라고 주장했다.트럼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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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주의 시대에 정치인은 인권과 주권재민의 원칙에 임각해 정사를 살펴야 함에도 트럼프는 장사꾼이 흥정하듯, 북한의 우리 동포들을 노예로 만든 3대 세습독재자를 친구라 부르며 우쭐해 하니 이런자가 당선되면 미국 국민들의 정치사상수준이 저열함이다. 같은 교인이라고 트럼프를 찍는 얼빠진 자들이 코리언 아메리칸에는 없기 바란다.
미국 백인 복음주의= 한국 뉴라이트. 전혀 타협이 없고 자기주장만 하고 다른 사람은 다 틀리다고 한다.
기독교가 어려운가 보군요 군주의 끈을 필요로 하는걸보니 하지만 내일을볼줄알아야 된다는걸 알 일 사람들은 그리도 바보들이 아니거든요..
자의적해석으로 설교하는 게독 먹사와 볍신도들이 하도 많아서 게독 덕에 나라가 망하는 곳이 한국 미국...
종교적인 이유로 한 특정 후보를 뽑는것은 옛 성경에 나오는 바리세인들이 하던 짓이다. 지네들의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정치와 결합했던 예수님이 제일 경멸하고 싫어했고 확실하게 천당에 못가고 지옥으로 간다고 장담하셨던 부류들이다. 예수님을 진짜 믿으면 그 분 말씀대로 이웃 사랑을 베풀고 살면 된다. 간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