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5등급으로 다시 격상…탬파베이 등 인구 밀집지역 직격 예상
▶ 바이든, 해외 순방 계획 취소하고 대비 태세
8일(동부시간) 허리케인 상륙 대비하는 플로리다 해안 마을 주민들[로이터]

8일(동부시간) 플로리다의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대피 행렬[로이터]

패밀리터치는 지난 1일 뉴저지 리틀페리에 위치한 본관에서 ‘헬스케어 액세스 센터’(HAC) 개소식을 열었다. 이날 패밀리터치는 HAC가 저비용…

뉴저지 한인 비영리단체인 토마스제퍼슨센터의 이종권 대표가 미 건국 250주년을 맞아 미합중국 건국이념의 정수라 할 수 있는 미국 독립선언문 한…
닐리 로직 뉴욕주하원의원은 지난달 27일 뉴욕한인봉사센터(KCS)를 방문해 뉴욕주정부 예산 5만달러를 KCS 데이터 인프라 개선을 위해 확보했…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회장 이시화) 대외협력분과위원회는 지난 31일 퀸즈 플러싱 소재 뉴욕평통 사무실에서 월례모임을 가졌다. 이날 모…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리나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연방정부가 제공하는 저소득층 건강보험인 ‘메디케이드’(Medicaid) 수혜자들이 2027년부터 자격심사를 6개월마다 받아야 하는 제도가 도입…

일제강점기 2·8독립선언의 주역임에도 친일 논란으로 홀대당한 근촌(芹村) 백관수 선생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이 한국에서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미군 F-15 전투기가 이란 상공에서 격추된 것으로 추정된다. 미 군용기가 개전 이후 적 공격에 의해 격추된 첫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인다.CN…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제발 마가 기생충을 플로리다에서 쓸어가렴
허리케인의 위력이 매년 더 세지고 있다. 그리고 더 자주 일어난다. 여름의 무더위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못보던 산호초와 열대어가 제주도에서 생기고 있다. 이게 다 무슨 뜻인가? 지구 온난화가 예전에는 아주 서서히 진행되다 이제는 기하학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헌데 공허당 아이들은 아직도 지구온난화를 부정하고 더 많은 석유를 캐내고 더 싼 가격에 펑펑 쓰고 싶어한다. 무지한 인간들...
미쿡에서 이젠 투표 잘못하면 숙청당한다....
미쿡 국방부가 북극에 날씨조종하는 기지를 설치해서 전자파와 기류를 이용해ㅜ지구의 날씨조종을 개발해ㅜ지난 수십년 써먹다가 적이 없어지니 자궁민덜을 공격하고 있다.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