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 강수량 적고 건조한 환경 고사한 식물이 산불 땔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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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여성인권단체‘WECNYC’로부터‘변화를 이끌어낸 여성’ 어워드를 수상했다. WECNYC는 지난 27일 브루클린 다이커…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지난 26일 여성의달 기념 뉴왁뮤지엄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 회원들은 뉴왁 뮤지엄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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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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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와중에 기후변화가 주범? 언론도 민주당 짤고 잇네 엘레이 시장이 경찰.소방관 예산삭감.주지사 쓰레기 놈은 우크라이나에 돈.소방 장비 보내고.저수지에 물 물고기 보호한답시고 바다에 내버리고 장비도 부족 사람부족 진화율 0프로 개빈 뉴섬과.에레이 시장은 사임하게 될것이다
이렇게 대부분의 요즘 재앙이 기후 변화로 인해 더욱 더 세지고 있는데 지구 온난화에 대한 대책을 문제 삼기보다 왜 소화전에서 물이 안나왔냐 따지는 어리석은 자. 문제점의 원인을 큰 그림으로 보지 못하고 눈 앞에 것만 보려하는군. 이번 같은 대산불은 소화전의 열배가 작동해도 어쩔수 없어.
이번에 몇몇 소화전은 불을 끄려 물을 빼려고 했지만 물이 안 나왔다. 캐나다에서 부터 내려오는 물을 송사리 몇마리 보호하겠다고 북가주에서 땜을 설치해야 되는데 거부하고 바다로 흘려보낸 민주당, 뉴섬도 책임을 져야. 환경보호를 다들 찬성하지만 송사리 보호하겠다고 재난대비를 못하게 한 환경단체와 정치꾼들이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