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억만장자 해변’ 카본비치 초고가 저택들도 ‘잿더미’
▶ 당국 대응·규제에 분통도

미주한인서화협회는 30일 협회 서실에서 송교식 서예가에게 제33회 대한민국 서예전람회 국전초대작가 증서 전수식을 열었다. 이날 심원 송교식(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뉴욕협의회 법률·인권분과위원회는 지난 26일 퀸즈 플러싱 소재 김광수 법률사무소에서 제22기 첫 분과 회의를 가졌다. 이…
뉴욕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중견 화가 천세련(사진) 작가가 업스테이트 나약에 위치한 에드워드 호퍼 생가 뮤지엄에서 열리는 공모전 전시에 참여했다…
이지혜 뉴욕가정상담소장이 여성인권단체‘WECNYC’로부터‘변화를 이끌어낸 여성’ 어워드를 수상했다. WECNYC는 지난 27일 브루클린 다이커…
이화여대 대뉴욕지구 동창회(회장 류은주)는 지난 26일 여성의달 기념 뉴왁뮤지엄 견학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참여 회원들은 뉴왁 뮤지엄 도슨트…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김현수 서울경제 논설위원
미국과 이란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미 전국 평균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4달러를 넘어섰다. 전미자동차협회(AAA)에 따르면…

메릴랜드 주민들이 직면한 가장 심각한 현안은 가파르게 상승한 물가와 생활비인 것으로 나타났다.메릴랜드대 볼티모어 카운티(UMBC) 정치연구소가…

반세기 만에 달 탐사를 위한 유인 우주선 ‘아르테미스 2호(Ⅱ)’ 로켓이 지상을 떠나 우주로 향했다.미국 항공우주국(NASA)에 따르면 ‘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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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민주당과 손잡은 환경론자들도 책임을 져야. 환경보호도 적당히 해야지 이것들은 늘 전투하듯이 게거품을 물고. 여기에 선거자금을 받아 굽실거리는 정치꾼들. 캘리포니아가 잘 되려면 앞으로 더 많은 상식을 가진 공화당이 당선되야. 너무 민주당 일방적.
화재로 직접 피해를 보지않았어도 캘리포니아 다른 지역에도 해마다 보험료가 올라가니. . . 지루박님의 의견에 찐동감!!!
공공의 해안을 막고 본인들만 쓰는 이런 이기적인 집단의 고급집이 불에타서 정부를 원망하는 건 아니라고 본다. 정부가 자연재해를 무슨 수로 막나? 본인들이 화재에 대비했어야 했다.
중요한건 충분한 물과 수압입니다. 수년전 애틀란타 친구 새집에 놀러갔는대 주변은 좁은 1차선 길과 수압이 낮아서 아침에는 샤워를 못합니다. 산하나 흙퍼내고 쿠키커터 같이 새집들을 건설해서 현지정부는 세수는 늘어나지만 막상 살기가 불편합니다. 글구 자연재해는 항상 발생하지만 정부차원에서 예방책이 중요한대 이번에는 정부책임이 큽니다.
저 동네에 공구리트로 집지으면 인기없다...이건 명백히 시당국의 잘못..주당국도ㅠ마찬가지..세금은 엄청나게 걷으면서 다 삥땅하는 정치인도 마찬가지.다 소송하여ㅠ배상받아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