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 차례 불응 끝 출석… “무기 사용 지시한 적 없어”·공수처에 “불법영장”

김성훈 대통령경호처 차장이 17일 오전 경찰 국가수사본부 특별수사단(특수단)에 출석하고 있다. 김 차장은 지난 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의 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시도를 저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뉴저지한국학교가 지난 13일 토요반과 19일 금요반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었다. 뉴저지한국학교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는 617명…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는 지난 19~20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소그룹 형식으로 발표하…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은 지난 18일 뉴저지 삼성전자 북미사옥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9일 플러싱 플라워 노래방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행사 결산 보고 후 …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6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경호처 직원들을 완전 기쁨조로 만들은 김성훈. 참 꼴들 좋다. 국가의 권위 상징인 청와대를 버리고 용산으로 가서 술파티나 벌이며 윤석열이를 위해 장기자랑이나 시키고. 정말 창피하다.
공수처가 경호처를 공격해 내전이 나던 말던 밀어부치라는 민주당은 반국가세력이다. 대통령의 직무가 정지돼 헌법재판소의 판결을 기다리면 되는데 왜 이리 서둘르고 세계에 대통령을 쳬포한 창피를 알려야 하나?
법을무시하고 있다해도 권력에 속수무책 아부하는 미쿡보다 한국은 그래도 잘 하고있다 보여지는구요..
영장 집행이 그리도 중요하냐? 벼룩을잡으려초가삼간을 불태우는 격이다. 법관들은 나라가 없어져도 법 집행만하면괜찮다고 생각한다. 명예에 목숨거는 처사와같다. 사법쿠데타를 저질렀다.
경호처눈 대통령을 목숨을 바쳐 지키고 경호하는 부서다. 경호처장을 체포한것은 국가를 위태롭게하는 처사다. 나라가 없어지면 법이 무슨 소용이 있단 말인가? 명예에 목숨거는 기사와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