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스 부통령·머스크 등 행정부 인사들 출산율 제고에 관심

머스크와 트럼프 대통령[로이터]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마크 레빈(오른쪽 세번째) 뉴욕시 신임감사원장이 지난 1일 맨하탄 주법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박윤용(왼쪽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현숙 수필문학가협회 이사장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황의경 사회부 기자
박원곤 이화여대 북한학과 교수
홍용희 수필가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트럼프 행정부의 초강경 이민 단속 기조 속에 불법체류자 단속을 위해 안면 인식 기술이 본격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논란이 커지고 있다. 4일 월스…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잡소리...자꾸 찍찍거리며 소란을 피우는 dkinla 부터 쥐약먹여ㅠ소탕해라....시끄럽다...
세금으로 표를 산다 이건 표퓰리즘이다 우우웅. 안됀다 이런 정책 나쁘다.... 왜 안함??????? 사회주의냐!!!!! 안됀다!!!!! 이딴 소리 어여 해야지 2찍 마가 볍신들아 ㅋㅋㅋ
죽을뚱 살뚱 죽어라 일 여ㄹ심히 할려고 온자들은 내보내면서 이건 좀 아이러니한 씨추에이션..
벌써 백년째 아이만 낳으면 오천불이.아니라 매달 2천불인가 아이가ㅜ네살안가 다섯살까지ㅡ나오고 18세까지ㅜ보조금이ㅡ나온다....몇년전 배란약을 먹고ㅠ8 쌍둥이를 낳아 나온돈으로 집사고 난리를 쳐 텔레비 쇼에도 나오고 ....그러뉴사건이ㅡ았었는데...지금와서 딸랑 오천불? 불체자를 못오게ㅜ하고 애를 많이ㅜ낳아라 그건가? 앞으로 흑인덜 많이.늘어나겠구나...그다음엔 갱단싸움으로 많이 죽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