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으로 선정, '월드클래스' 존재감을 입증했다.
정국은 전 세계의 유명 인물, 장소, 음식, 자연 현상, 미술품 등을 소개하는 정보형 웹사이트 worldfamousthings.com에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25인(Top 25 Most Famous Persons in the World)' 리스트에 포함됐다. 정국은 해당 리스트에서 18위에 올랐으며, K-팝 가수 가운데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이 리스트에는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리오넬 메시, 최고 부호이자 기업가 일론 머스크, 현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 비욘세,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인플루언서 킴 카다시안,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 NBA 선수 르브론 제임스 등 음악·스포츠·정치·실리콘밸리 인물들이 함께 이름을 올렸다.
worldfamousthings는 정국을 "세계적으로 인기 있고 영향력 있는 뮤직 스타" 라며 "정국은 강렬한 목소리, 매력적인 성격, 그리고 뛰어난 퍼포먼스로 전 세계 수많은 팬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한국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누리는 국제적인 아이콘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국은 'Seven', '3D', 'Standing Next to You'와 같은 솔로곡들로 해외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수십억 명의 팬들에게 사랑받았다" 며 "이러한 활동들은 정국이 단순히 그룹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팬덤을 가진 강력한 독립 아티스트임을 증명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국은 2026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찬사를 받는 젊은 아티스트 중 한 명이 될 것이며, 그의 음악, 재능, 그리고 헌신을 통해 팬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다"라고 예측했다.
앞서 정국은 미국 포털 사이트 AOL이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인물 톱 15인' 리스트에도 올랐다. 남성 아티스트로는 저스틴 비버와 함께 단 두 명만 포함됐다.
또 미국 매거진 에스콰이어가 발표한 '음악계에서 가장 스타일리시한 남성' 50인 리스트에서 11위에 이름을 올리며 국제적인 패션 아이콘으로 주목받았다.
정국은 최근 한국인 최초로 스위스 럭셔리 시계 브랜드 위블로의 공식 글로벌 앰버서더가 됐고, 전 세계 남성 중 최초로 명품 브랜드 샤넬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되며 시대의 아이콘임을 다시 증명했다.
<스타뉴스>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