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관광(대표 박평식)과 삼호관광(대표 신성균)이 한인사회에 대한 감사의 차원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는‘고객 1,000명 초청 무료 일일관광’을 26일과 27일부터 각각 실시했다. 당일코스의 샌디에고 또는 샌타바바라 코스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이번 무료 관광은 아주관광이 26일부터 3일간, 삼호관광은 27일부터 3일간 각각 실시한다.
아주와 삼호관광은 이번 일일 관광행사를 통해 교통편과 관광 안내를 무료로 제공한다. 26일 아주관광을 통해 출발한 참가자들이(왼쪽 사진)들이 샌타바바라 피어에서 한자리에 모였다. 또 27일 삼호관광을 통해 관광을 떠난 한인들이 샌타바바라 미션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지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