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제9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건강걷기대회의 경품 추첨에서 LA에 거주하는 글로리아 최씨(68·3.1 여성동지회 총무)가 대상으로 뽑혀 아시아나항공의 한국 왕복티켓을 받았다.…
[2024-02-05]
“한인사회가 함께 걸으니 몸도 마음도 두 배로 건강해지는 기분입니다”새해를 맞아 지난 3일 한인사회 화합과 건강을 함께 다지는 제9회 ‘거북이 마라톤 건강 걷기대회@그리피스 팍’…
[2024-02-05]펜데믹 기간 렌트비를 내지 못해 퇴거 위험에 처한 LA시 거주 세입자들을 위한 퇴거 유예조치가 연장된다.지난 2일 LA시의회는 렌트비를 연체했지만 LA 시정부에 렌트비 보조 신청…
[2024-02-05]
서울대학교 남가주 총동창회의 2024년 정기총회 및 회장 이취임식 행사가 지난 3일 놀웍 더블트리 호텔에서 300여 명의 동문과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행…
[2024-02-05]
캘리포니아에서 4년제 대학을 마친 졸업생들의 연봉이 미국에서 4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과학기술 분야 명문 사립대인 캘텍 졸업생들의 연봉은 미국 전체에서 가장 높은 것으…
[2024-02-05]
오는 3월5일 미국 대선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및 로컬 예비선거를 앞두고 LA 카운티에서도 우편투표 용지 발송이 시작되며 사전투표의 막이 올랐다. 또 LA 한인타운을 포함한 투표센…
[2024-02-05]지난 3일 LA 그리피스팍에서 펼쳐진 제9회 한국일보 거북이마라톤 건강걷기대회는 인종과 세대를 넘어 한인사회와 비한인들이 함께 모여 맑은 공기와 푸르른 자연을 만끽하며 건강과 화…
[2024-02-05]
파바월드…청소년 자원봉사 환경보호 단체 파바월드(회장 명원식)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지난 3일 그리피스팍에서 열린 본보 거북이마라톤 건강걷기대회에 대거 참석해 자원봉사를 펼쳤다. …
[2024-02-05]최근 미국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노는 대신 밤 9시에 취침하는 Z세대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18세부터 35세까지의 젊은이들이 건강을 위해 밤…
[2024-02-05]
테슬라 CEO 일론 머스크(사진·로이터)가 전현직 이사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면서 마약을 복용했으며, 마치 왕처럼 행세하면서 마약 복용을 압박하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폭로가 …
[2024-02-05]
“트럼프를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뭐든지 해야 한다. 그는 정신에 문제가 있는 자아 도취자이며 대통령이 되면 모든 것을 파괴할 것이다.”지난 3일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얼우드 파크…
[2024-02-05]
공화당 대선후보로 확실시 되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국경과 이민 문제를 고리로 본선 맞수로 확실시 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을 연일 저격하는 가운데 공화당 소속 주지자들도 이에…
[2024-02-04]
무슬림 거주자가 많은 미국의 한 도시를 ‘지하드(이슬람 성전) 수도’라고 지칭한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의 칼럼을 두고 ‘이슬람 혐오’ 논란이 커지고 있다.미국 도시 주민들을…
[2024-02-04]
북중미월드컵축구대회 결승전이 2026년 7월19일 뉴저지주 메트라이프스타디움에서 열린다고 국제축구연맹(FIFA)이 4일 발표했다.FIFA는 이날 39일간의 경기 일정과 경기장을 …
[2024-02-04]
공화당 대선 주자인 니키 헤일리 전 유엔 대사가 코미디쇼에 ‘깜짝 출연’해 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 ‘잽’을 날렸다.헤일리 후보는 3일 NBC 방송…
[2024-02-04]
공화당 유력 대선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4일 부통령 후보로 흑인인 팀 스콧 상원의원과, 여성인 크리스티 놈 사우스다코타 주지사를 언급하고 나섰다.주변에서 흘러나오는 …
[2024-02-04]오는 11월 대선을 앞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대통령들의 관행인 ‘슈퍼볼 인터뷰’를 2년 연속으로 건너뛰기로 해 배경에 의문이 제기된다.3일(현지시간) 미 일간 뉴욕타임스(N…
[2024-02-04]최근 미국에서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거나 노는 대신 밤 9시에 취침하는 Z세대 젊은이들이 늘고 있다.1일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최근 18세부터 35세까지의 젊은이들이 건강…
[2024-02-04]
사업가 일론 머스크가 전현직 이사들과 함께 파티를 즐기면서 마약을 복용했으며, 마치 왕처럼 행세하면서 마약 복용을 압박하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는 폭로가 나왔다.일간 월스트리트…
[2024-02-04]
네바다주에서 공화당이 이례적으로 대선 후보 경선을 두 번이나 치르면서 유권자들이 큰 혼란에 빠졌다고 NBC뉴스가 3일 보도했다.특히 같은 공화당의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2024-02-04]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