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바인 소재 한인 2세 중심 다민족 교회 ‘뉴송 처치’ 독특한 예배 문화 키워 이민 2세 교회 탈출에 제동 어바인의 한 아파트 거실에서 8명이 기도하며 시작한 개척교…
[2003-04-06]2001년 7.9%, 99년과 비교 4.7% 포인트 하락 금년 계몽-캠페인 값 인상등 감소 원인 요즘 식품점, 주유소 등 오렌지카운티 일원의 담배취급 업소들은 한 갑에 최…
[2003-04-04]5명숨져… 보도태만 1위 전국 아동학대 방지의 달과 OC 블루 리번 캠페인을 시작하며 2일 샌타애나 바우어 박물관 에서는 사만타 러니언을 포함, 지난해 카운티에서 아동학대와…
[2003-04-04]전 세계적으로 중증 급성으로 호흡기증후군(SARS)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중국으로 여행을 다녀온 오렌지카운티 주민 두 명이 이 괴질 증세가 나타나 외부와의 접촉이 격리된 …
[2003-04-04]주류 맥주 공급회사 한인축구회 유니 폼기증 오렌지카운티에서 리커스토어, 마켓, 식당 등 주류 취급업소에 버드와이저 맥주를 독점 공급하고 있는 터스틴 소재 스트라우브사는 지…
[2003-04-04]베트남계 주축, 타운방문 협조요청 5월19일 파운틴밸리 마일스퀘어팍 ‘대 이라크전에 참전한 미군들의 건승과 미국의 조속한 승리를 기원하는 사람들은 모두 모이자.’ …
[2003-04-03]오렌지카운티 한인회 및 한마음 봉사회는 대 이라크전 참전 미군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가든그로브 한인 상가지역’ 업소들을 대상으로 노란 리본 달기 운동을 벌이고 있다.…
[2003-04-03]17대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는 1일 오후 7시 가든그로브 소재 가든비치 식당에서 1차년도(2002년 4월1일∼2003년 3월31일) 정기총회를 가졌다. 120여명이…
[2003-04-03]김창용씨, 시 미화관리위원회 소속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김찬용씨(69·사진)가 지난달 27일 세리토스시 미화·관리 위원으로 임명돼 이 지역 한인 커미셔너가 2명으로 늘어 …
[2003-04-03]중국인 소유…한인 3명 매입 관심 ‘가든그로브 한인 상가지역’에 위치한 한남체인 가든그로브 매장 샤핑몰(전체 건물면적 5만5,000스퀘어피트)이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나왔다…
[2003-04-03]범미주 무궁화협, 5일 식목일 맞아 “2세들에게 날 꽃 알려” 가든그로브 소재 범미주 무궁화협회(회장 노수복)는 오는 5일 식목일을 맞아 오전 10부터 오후 2시까지 한인…
[2003-04-03]하교길 초등학생 여아 2명을 운전 미숙으로 사망케 한 50대 히스패닉 여성에게 1일, 120일 징역형과 3년 보호관찰형이 내려지자 피해자 부모, 친척들이 가벼운 형량에 분노의 눈…
[2003-04-03]"어느새 훌쩍 커버린 조카가 군인이 되어 세계평화 수호를 위해 이라크전에 참전한 것이 대견스럽습니다. 그런데 왠지 나만 편안하게 지내는 것 같아 마음이 무겁습니다" 전장으로…
[2003-04-02]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중증 급성호흡기증후군(SARS) 공포로 인해, 오렌지카운티 주민들이 아시아 국가로의 여행 및 리틀 사이공 방문을 꺼리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소재 5…
[2003-04-02]한국과 미국간 우호를 증진시키고 오렌지카운티 한인사회와 주류사회와의 친선을 도모키 위한 대규모 음악회가 마련된다. 미주 한인들의 시민권 취득을 돕고 있는 전국 시민연맹(공동…
[2003-04-02]지난해 오렌지카운티 한인축제 행사에 처음 선보인 ‘외국인 한국가요 경연대회’ 참가자들은 한결같이 많은 관객들의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으며 한국노래를 멋지게 불러 제친 경험을 소중한…
[2003-04-02]작년말 평균 1,231달러 “곳곳 샤핑·렌트 흥정” 전문가 조언 지난달 미국에 이민 온 30대 후반 한인 여성은 한달 가까이 오렌지카운티 일원에서 가족들의 거처를 찾은 끝…
[2003-04-01]주 테러방지정보센터 작성, 디즈니랜드가 1위 남가주 사랑의 교회도 포함 캘리포니아주 테러방지정보센터가 작성한 테러 발생시 목표물이 될 가능성이 있는 시설물 리스트 가운…
[2003-04-01]오렌지카운티 셰리프국 최초로 여성 부국장이 탄생했다. 카운티 셰리프국 114년 역사상 여성으로서는 최고위직에 오른 이 여성은 기타 후보 9명중 경력이 가장 적어 서열파괴 인사로도…
[2003-04-01]어바인 밸리 칼리지 당국이 최근 교직원에게 수업과 직접 연관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 수업중 이라크 전쟁과 관련된 토론을 금지시키자 일부 교수들과 학생들이 학문의 자유를 침해하는 …
[2003-04-01]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미국의 ‘해방 프로젝트’(Project Freedom) 일시 중단을 계기로 협상 국면이 거론된지 하루만에 미군과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