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콩 밭이 매출 10억달러 대형 샤핑몰로 오렌지카운티 최대의 샤핑몰인 ‘사우스 코스트 플라자’가 새해로 탄생 35주년을 맞는다. 2001년도 매출규모가 10억달러를 넘…
[2003-01-03]2003년 새해 오렌지카운티 첫 아기는 1일 새벽 0시1분에 애나하임 소재 웨스턴 메디칼 센터에서 태어난 멕시칸 남아로 체중 6파운드10온스, 신장 21인치인 데이비드 이스라엘 …
[2003-01-03]라구나비치시가 개인 주택의 전망과 일조권을 보호하는 새 조례 ‘1418’이 1월부터 발효, 카운티내 화제가 되고 있다. 라구나비치는 주택 소유주의 경치와 햇빛을 가로막는 이웃 주…
[2003-01-03]슈월드 손준홍·정순부부 “비즈니스 더욱 발전시키겠다” “고집은 센 편이나 양털처럼 따뜻하고 가정적입니다.” 남편 손준흥(36)씨를 소개하는 부인의 말에는 사랑이 듬뿍 담…
[2003-01-03]타운 곳곳 의미있는 개발 … 4월에는 축제 양의 해 계미년이 출발선에 섰다. 계미년은 오늘(1일)을 시작으로 새로운 365일간의 경주에 들어간다. 올해도 오렌지카운티 한인사…
[2003-01-01]오렌지카운티 최초의 한인은행 유니티은행(행장 임봉기)은 31일 올해부터 일요일에도 영업을 실시한다고 발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에나팍 소재 유니티은행은 12일부터 일요일에도…
[2003-01-01]레지스터 보도 최근 북한 핵무기 개발문제로 미국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미주 한인들이 한국에 전쟁이 발발하지나 않을까 우려하고 있으며 이 문제가 커뮤니티의 핫…
[2003-01-01]주검찰 캘리포니아주 검찰총장 사무실은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특별자금을 잘못 사용했는지 감사하고 있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이번 감사는 카운티 회계감사관 데이비드 선스트…
[2003-01-01]세리토스 소방서 두 곳이 돌볼 능력이 없는 산모가 신생아를 안전하게 맡겨놓는 ‘세이프 헤이븐’(Safe Haven)으로 선정됐다. 세이프 헤이븐 프로그램은 산모가 출생 72시간 …
[2003-01-01]일부 아테시아 91번 프리웨이의 카풀레인이 6개월간 보수 공사로 폐쇄된다. 칼트랜스 당국자는 오렌지카운티 경계에서 샌개브리엘 605번 프리웨이 사이의 91번 양측 프리웨이의 노후…
[2003-01-01]‘에인절스’ 극적 우승에 웃고 사만타 러니언 유괴·살해에 울고 오늘(31일)로 2002년은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다. 한해를 보낼 때쯤이면 다사다난이란 말이 사람들의 입…
[2002-12-31]가든그로브 소재 한인운영 노인 데이케어 센터인 ‘새생명 노인복지센터’는 30일 오전 10시30분 센터에서 송년모임을 가졌다.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모임은 노래부르…
[2002-12-31]경쟁업체 인근 이주 계기로 캠페인 벌이기로 김스피아노 남가주 제2의 한인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의 성장과 비례, 이곳에 마켓, 식당에서 미장…
[2002-12-31]29일 오렌지카운티에서 2건의 교통사고로 2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 캘리포니아주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40분께 5번 샌디에고 프리웨이 남쪽 방향…
[2002-12-31]올해 35명으로 5년만에 최고 오렌지카운티에서 갱 관련 살인사건이 계속 증가, 치안당국이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 27일 OC 검찰 발표에 따르면 2002년(12월 현재)…
[2002-12-31]예산위기 교육구들, 지출절감 방안 마련에 고심 지출 및 채용 동결, 최종 삭감액 1월 중순 발표 지출 동결, 신규 채용 중단, 예산심의위원회 결성 등 오렌지 카운티내 교육…
[2002-12-30]법규, 가계도등 제외한 ‘이야기 성경’ 출간 85만단어를 18만6000 단어로, 원전에 충실 성경을 펴면 너무나 많은 유익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가득 차 있음에도 …
[2002-12-30]직원 전용 전동 스쿠터 ‘세그웨이’, 관람객들 선망 가지가지 탈것들이 모여있는 디즈닐랜드에서 가장 인기를 모으면서도 손님들은 탈 수 없는 것이 하나 있다. 바로 50명의 …
[2002-12-30]각 도시마다 단체 관람객 모집 왕복 교통편과 스낵, 음료 제공 해마다 정월 초하루에 패사디나에서 펼쳐지는 로즈퍼레이드는 캘리포니아 뿐만 아니라 미국의 전통. 제 114…
[2002-12-30]1월4일까지 OC 퍼포밍 아츠 센터 어린이들의 고전 ‘닥터 수스’ 이야기책의 내용들을 뮤지컬로 꾸민 ‘수시컬 더 뮤지컬(Seussical the Musical)이 내년 1…
[2002-12-3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