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은 무숙자 갱생·죄수 교화등에 사용 남가주 사랑의 교회와 한인운영 ‘갤러리.3’ 등 두 곳에서 동시에 전시회를 갖고 있는 조각가 강현애씨는 전시회 개최 배경에 대해 말…
[2002-11-21]오렌지카운티 한인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행사 OC컵 미주한인 축구대회가 24일 오전 7시 OC축구회(회장 황용호) 전용구장에서 열린다. 올해로 18회째를 맞아 전통을 자랑하는 이…
[2002-11-21]‘코드 위원장 남편 출마봉쇄 목적’의심 이번 선거에서 주하원에 당선된 토드 스피저 수퍼바이저 위원이 19일 모임에서 그의 임기보다 2주 빨리 수퍼바이저 위원의 사임을 발표하…
[2002-11-21]오렌지카운티 수퍼바이저 위원회는 19일 카운티 북부 브레아 지역에 주택 795채 신축안을 마침내 승인했다. 이로써 790에이커 토너힐스 부지에 대한 6년간의 개발 논란이 일단 마…
[2002-11-21]오렌지카운티 부동산 시장 앞날에 거칠 것이 없어 보인다. 매월 주택매매량이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어 부동산 시장 열기가 전혀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이유는 낮은 금리 …
[2002-11-21]학점 C. 개인이 독립으로 운영하고 있는 캘리포니아 웰니스 재단이 오렌지카운티의 청소년 범죄예방 노력에 대해 매긴 점수다. 웰니스 재단은 캘리포니아주 58개 카운티별로 청소년들에…
[2002-11-21]수렵국은 오렌지카운티에서 랍스터를 불법으로 남획한 상업목적의 어부 2명을 체포했다며 이는 지난 10년 사이 남가주에서 최대의 비밀 감시적발 중 하나라고 밝혔다. 수렵국은 이들 사…
[2002-11-21]칼스테이트 풀러튼 당국은 풀러튼 대학을 오렌지 밭에서 현대식 대학으로 발전시킨 초대 총장 윌리엄 랭스도프가 18일 암으로 자신의 자택 코로나 델마에서 숨졌다고 19일 밝혔다. 향…
[2002-11-21]풀러튼시 최근 오픈 19일 오전 11시 풀러튼 ‘마운틴 뷰’ 공원은 오전의 따사로운 햇살을 온몸에 쬐고 있었다. 공원은 북서쪽으로 라하브라, 북동쪽으로 브레아, 정서쪽…
[2002-11-20]중국계도 아니면서 남부 오렌지카운티에서 중국어 창의력을 발휘,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는 교사가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보통 중국어는 샌프란시스코, 샌개브리엘 밸리 등…
[2002-11-20]지난 주말 터스틴의 10개월 남아가 집안 뒤뜰 수영장에서 익사한데 이어 이틀만에 어바인의 4세 어린이가 또 참변을 당했다. 어바인 경찰국과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아이 어머니…
[2002-11-20]오렌지카운티 검찰은 인종증오 그룹 ‘아리안 네이션’의 리더와 신나치의 단원 등 3명을 총기와 폭발물 소지, 그리고 보호관찰 위반혐의로 체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체포는 오렌…
[2002-11-20]오렌지카운티 대표적인 대기업 5개중 여성간부 비율이 전국에서 상위에 속하는 기업과 반대로 형편없는 기업이 섞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의 비즈니스 진출을 격려하는 비영리 단…
[2002-11-20]오렌지카운티 존 웨인 공항은 땡스기빙(28일) 연휴를 기점으로 연말 휴가시즌이 시작됨과 동시에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항공기 여행객들 및 수하물에 검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2002-11-20]강한 샌타애나 바람이 오늘(20일) 오렌지카운티를 강타할 것이라고 국립기상대가 밝혔다. 기상대에 따르면 샌타애나 바람은 시속 25∼35마일 가량 불다가 차츰 60마일이 넘는 강…
[2002-11-20]오렌지카운티 한인상공회의소는 OC에 산재한 한인 사업체들을 대표하는 기관. OC 한인사회 최대행사 ‘한인축제’를 주관하는 등 한인회와 함께 쌍두마차를 형성, 한인사회의 다양한…
[2002-11-19]오렌지카운티 40대 초반 젊은 정치인 두 명이 떠오르고 있다. 수퍼바이저 위원에서 주하원으로 진출한 토드 스피저(41)와 주하원의장 출신으로 이번 선거에서 애나하임 시장에 당선된…
[2002-11-19]오렌지카운티 아·태 커뮤니티연맹(OCAPICA)은 오는 12월 4일 오후 3시30분 샌타애나 소재 델리 커뮤니티 센터에서 연례 정책토론회를 마련한다. ‘얼굴을 맞대고: 가교 건…
[2002-11-19]10개월 남아가 집안 뒤뜰 수영장에서 익사했다. 16일 오후 4시40분께 남아의 어머니는 터스틴 인근 18000 블럭 밴데립 애비뉴 소재 자신의 주택에서 아들이 의식을 잃고 수영…
[2002-11-19]터스틴 교육계는 11월 선거 학교 공채발행안 메저 G와 관련, 반이민 정서를 담은 E-메일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다. 프란시스코 신토 교육위원은 지난 7월 메저 G와 관련해 교육…
[2002-11-19]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