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7월 페어 때부터 연주회 예약 재개 프랭크 시나트라, 마돈나 서던 저명 무대 한때 프랭크 시나트라, 스팅, 마돈나 같은 거물들이 섰던 인기 공연장이었지만 7년전부…
[2002-10-07]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 손이 모르게 하라는 성경 말씀처럼 자기가 하는 착한 일이 남에게 알려지는 것을 지극히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거짓을 동원해서라도 자기 자신을 과대포장해 선…
[2002-10-05]현재 방과 후 시간에 수업이 진행되고 있는 위트니 고교 한국어 강의가 잘하면 내년 봄 학기부터 정규수업 시간대로 옮겨질 가능성이 무르익고 있다. 남가주 최고 명문고 가운데 하나…
[2002-10-05]어바인 경찰국은 부녀 절도단을 검거하고 그들이 이제까지 훔친 물건들의 주인을 찾고 있다. 경찰은 지난 9월 안젤리나 브라운(44)과 아레리나 로웨(25)를 터스틴에서 각각 체포…
[2002-10-05]가든그로브 통합교육구가 미 전국 도심지 교육구중 학생 실력 향상을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로 2일 브로드 재단에서 수여하는 2등상 12만5,000달러를 받는 영광을 안았다. …
[2002-10-05]OC여성합창단(회장 한정현) 소속 60여명의 단원들은 오는 13일로 예정된 첫 공연을 앞두고 설렘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이들 단원들은 창단 이후 처음 갖는 공연 날짜가 다가옴…
[2002-10-05]뉴포트비치 계획위원회는 100여명의 주민들이 보니타캐년 인근에 몰몬 성전 신축을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는 가운데 3일 신축안을 승인했다. 몰몬교회 당국자들은 교회 건물 높이를…
[2002-10-05]오렌지카운티 시정부 당국자들은 9·11사건 이후 테러에 대한 경각심이 어느 때보다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테러에 대한 걱정도 하지만 그 보다는 지역 경제와 범죄에 더 신경을 쓰고 …
[2002-10-05]어느 날 저녁 거실에서 책을 보고 있던 한인주부는 귀가한 남편이 갑자기 휘두른 주먹에 얼굴을 맞고 어리둥절했다. 남편은 혼자 있으면서 거실의 불을 환하게 켜놓은 것은 주부로서 절…
[2002-10-04]애나하임 소재 ‘향기로운 교회’(담임목사 권영호)는 6일 오후 4시 교회에서 창립 2주년 기념예배를 갖는다. 교회 주소는 1026 S. East St. 연락처 (714)502-0…
[2002-10-04]오는 11월5일 실시되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표밭 다지기에 여념이 없는 가든그로브 시장, 시의원, 교육위원 후보들은 2일 오후 6시 커뮤니티 미팅센터에서 열린 공개토론회에 참석, …
[2002-10-04]풀러튼 소재 라구나로드 초등학교 5학년에 재학중인 한인 그레이스 백양은 최근 지역사회를 안전하게 만드는데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오렌지카운티 검찰로부터 모범 시민상을 받은 덕분에 …
[2002-10-04]정직과 성실로 고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견 부동산 에이전트 에스터 최씨는 최근 리맥스로 일자리를 옮겼다. 최씨는 "예전과 마찬가지로 주택, 사업체 등을 찾는 한인들…
[2002-10-04]지난 9월29일 오전 1시15분께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에 위치한 한 샤핑몰에서 한인청년이 갱단으로 추정되는 아시안 청년들에게 집단 구타를 당했다. 가든그로브 경찰국에 따…
[2002-10-04]오렌지카운티가 훈련받은 기술직 고급 인력부족 현상이 나타날 조짐이 보임에 따라 타 지역과 경쟁력 약화가 우려되고 있다. 2일 발표된 ‘오렌지카운티 노동력 2002’ 통계 자료…
[2002-10-04]어바인 통합교육구는 교내에서 셀룰러폰, 페이저, 무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안을 1일 통과시켰다. 그레이 데이비스 주지사는 무선전화기가 학생들 마약거래에 사용될 수 있다는 우…
[2002-10-04]애나하임 시는 지난 3월 센트렐리아 초등학교에서 어린이 2명이 사망한 교통사고에 대해 오렌지카운티 검찰이 경범으로 처리하자 이를 시에서 중범으로 다시 기소하기로 했다. 시검사는…
[2002-10-04]정창균 전도사는 부인 정태미씨와 함께 최근 풀러튼 소재 중앙한인교회에서 열렸던 찬양과 간증의 밤에 참석, 간증과 더불어 색서폰으로 복음성가를 연주, 참석자들의 마음을 충만케 했다…
[2002-10-04]오렌지카운티 최대 한인상권이 형성되어 있는 ‘가든그로브 한인상가 지역’(가든그로브 블러버드를 따라 브룩허스트 스트릿에서 비치 블러버드까지)의 차량 소통을 원활하게 하고 이곳 거리…
[2002-10-03]2일 출근길 오렌지카운티 프리웨이에서 추격전이 벌어져 대혼란을 빚었다. 미 전국에 TV로 생중계된 40분간의 추격전은 부에나팍에서 발생한 살인사건 용의자 3명이 탄 픽업트럭을 경…
[2002-10-03]

![[건강포커스]](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5/06/20260506224522691.jpg)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저지 한인 유권자 10명 중 약 4명이 우편투표를 선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시민참여센터가 5일 발표한 ‘2025년 뉴저지 한인 유권자 현황 …

버지니아 관습법(common law)은 자살을 범죄로 규정했으나 이를 폐지하는 법안이 주 의회에서 통과돼 지난 주 아비가일 스팬버거 주지사가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