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영균 한미노인회장(왼쪽)과 류인호 이사가 파킹랏에 정차된 노인회 버스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오렌지카운티 한미 노인회(회장 신영균)가 가든그로브, 풀러튼, 부에나팍 등 한인…
[2020-08-05]헌팅턴비치 한 식당에서 열렸던 생일 파티에 참석한 6명의 친구들 중에서 4명이 코로나 19에 감염되었고 이중에서 한 명이 합병증으로 지난달 27일 사망했다고 OC레지스터 인터넷 …
[2020-08-05]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 19로 힘든 생활 함께 극복해요”‘번민하는 이웃과 함께’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오래된 비 영리 기관 중의 하나인 한미가정상담소…
[2020-08-05]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3일 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는 한명도 없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보건국은 422케이스 늘어나 총 확진자 수는 3만 7, 813건이며, 총 사망자는 651…
[2020-08-04]어바인 시는 최근 파이브포인트 홀딩스사를 비롯해 커뮤니티로부터 기부 받은 마스크를 오는 8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어바인 시청에서 배부한다. 차 한 대당 1박스(50개)의 1회…
[2020-08-04]
‘한국전 참전용사 기념비 건립위원회’(회장 노명수)는 오는 14일(금) 오전 10시 풀러튼 시 관계자를 비롯해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힐크레스트 공원(1360 N. Bre…
[2020-08-04]한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는 짐 벤더풀 부에나팍 시 매니저가 애나하임 시 매니저로 이직하면서 아론 프랜스 현 부 매니저가 임시 매니저를 9월부터 맡게 된다.지난 2005년부터 부에…
[2020-08-04]
“코로나 19로 인해서 피해를 입은 풀러튼 한인 스몰 비즈니스 업주 최고 1만달러의 그랜트 신청하세요”오렌지카운티에서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도시 중의 하나인 풀러튼 …
[2020-08-04]오렌지카운티 정부는 카운티 일자리 개발위원회(OCWDB)와 함께 코로나 19로 인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비즈니스를 돕기위한 제 2차 기금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코비나-19…
[2020-08-03]
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김종대)는 유학생 100명으로부터 예약을 받아서 마스크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생필품은 마스크 1팩(50장), 쌀 20파운드 1포, 비누 2개이다.…
[2020-08-03]OC레지스터지에서 36년 동안 근무해온 에디터 진 하브레처(67)가 지난 30일 샌타애나 스트릿 레이스를 벌이던 BMW와 충돌해 숨졌다.내셔널과 인터내셔널 뉴스를 담당했던 하브레…
[2020-08-03]
“시민권 수수료 인상되기 전에 신청하세요”부에나팍에 있는 ‘코리안 복지센터’(관장 김광호)는 10월 2일부터 시민권 수수료가 기존의 725달러(지문채취 비용포함)에서 1,200달…
[2020-08-03]우여곡절 끝에 OC 한인회 선거 세칙을 수정해 간접 선거로 권석대 씨가 선관위로 부터 당선을 인정(본보 30일자 A8면 참조)받았지만 한인회관을 건립하면서 한미은행에서 융자한 6…
[2020-07-31]어바인 동물 보호소는 연례 애완동물 포토 펀드레이저 행사를 갖는다. 가족들이 애완동물의 사진을 보내면 투표를 통해서 입상작을 선정한다.사진 제출은 8월 1일부터 9월 8일 까지이…
[2020-07-31]
한미특수교육센터(소장 로사 장)는 코로나 19로 인해 학교와 치료센터들이 문을 닫게 됨에 따라 발달장애 학생들의 지속적인 학습과 치료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최근 유투브…
[2020-07-31]오렌지카운티 라구나 비치 시가 미 전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비치 타운 30개 중의 하나로 등재됐다.‘트래블맥 닷 컴’(Travelmag.com)사가 여행 작가와 블로거, 사진가, …
[2020-07-31]
“코로나바이러스와 자연 재해가 겹쳐 아프리카 차드가 아주 어려운 형편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해요”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라는 모토로 활동하고 있는 ‘소망소사이어티’(이사장 …
[2020-07-31]코로나 19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공화당 기금모금 행사가 대면으로 이루어졌다고 OC레지스터 인터넷 판이 29일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새들백 밸리 공화당 여성 연맹 클럽’은 …
[2020-07-30]
오렌지카운티 보건국은 29일 439명 늘어나 3만 5,272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사망자는 6명 추가되어 587명을 기록했다.
[2020-07-30]
“가족과 친구 함께 샤핑몰 야외에서 식사 즐기세요오렌지카운티에서 가장 큰 한인 샤핑몰 중의 하나인 부에나팍 소재 ‘더 소스’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야외에 500석의 다이닝 …
[2020-07-30]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