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69)의 친형이 소셜미디어에서 정치적 극우 성향을 숨김 없이 드러낸 사실이 13일(현지시간) 알려졌다.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에 따르면 레오 1…
[2025-05-14]
캘리포니아 보험국 리카르도 라라 국장이 스테이트팜의 주택 보험료를 17% 인상하려는 긴급 요청을 승인하면서 캘리포니아 전역의 보험 가입자들이 큰 부담에 직면하게 됐다. 13일 나…
[2025-05-14]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전쟁’ 여파로 미 서부 핵심 물류 거점인 LA항과 롱비치항의 물동량이 급감했다. 워싱턴포스트(WP) 등 언론들은 이달 들어 배에 실려 양대 항만에 …
[2025-05-14]
트럼프 2기 행정부의 전방위 불법 이민 단속 드라이브 속에 불체자 단속과는 관계 없는 연방수사국(FBI)까지 이민 단속에 동원되고 있다.12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 전역의 FB…
[2025-05-14]
생활비 상승과 주택 가격 폭등이 이어지면서 캘리포니아에서 ‘저소득층’의 개념이 달라지고 있다. 한인들도 많이 거주하는 오렌지 카운티 등 일부 지역에서는 이제 곧 연소득 10만 달…
[2025-05-14]
연방하원 공화당이 메디케이드와 푸드스탬프(SNAP) 수혜자를 대규모로 축소시키기 위한 개편안을 추진하고 나서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이번 개편안이 현실화될 경우 저소득층에 대한 …
[2025-05-14]
지난해 5월 정신건강 문제로 LA 카운티 정신건강국(LADMH)에 도움을 요청한 뒤 경찰의 총격을 받아 사망한 한인 양용 씨(당시 40세)의 부모가 사건 당시 대응한 경찰관들의 …
[2025-05-14]
학교에서 지급한 노트북에 납이나 금속을 넣어 불꽃을 일으키는 틱톡 챌린지가 학생들 사이에 퍼지며 교육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남가주 교육구들은 자칫 실제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
[2025-05-14]
제22대 한국 대통령 선거를 위한 재외투표가 6일 앞으로 다가왔다. LA 총영사관 관할 지역에서는 오는 20일(화)부터 25일(일)까지 재외투표가 진행되며, 유권자들은 총영사관을…
[2025-05-14]
LA 한국문화원(원장 이해돈)은 남가주 한인미술가협회(회장 전윤선)와 공동으로 오는 22일(목)부터 6월6일까지 2주간 문화원 아트갤러리에서 제56회 남가주 한인미술가협회 정기 …
[2025-05-14]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은 ‘과거가 현재를 도울 수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진 바 있습니다. 1980년 광주 시민들이 보여준 희생과 헌신은 지금도 민주주의의 가치를 일깨우는 …
[2025-05-14]
복장 규정이 까다롭기로 유명한 칸 국제영화제가 참가자의 노출이 심한 드레스를 금지했다. 프랑스 BFM TV, TF1에 따르면 칸 영화제 측은 13일 개막식에 앞서 영화 제작진과 …
[2025-05-14]
이화여대 남가주 동문합창단(단장 오명애·지휘 김종숙)이 오는 6월1일 오후 5시30분 라미라다에 위치한 바이올라 대학교 크로웰 랜싱 오디토리엄(13800 Biola Ave.)에서…
[2025-05-14]
토랜스에 거주하는 한인 남매가 미 국무부가 주관하는 권위 있는 고등학생 해외교류 장학 프로그램(NSLI-Y 및 YES 어브로드)에 같은 해 동시 선발되는 영예를 안았다.김현서(채…
[2025-05-14]
유희자 국악무용연구소 소속 학생들이 지난 10일 우드랜드힐스의 피어스 칼리지에서 열린 밸리 아시안 문화축제에 참가, 부채춤, 난타(횃불), K-팝, 장고춤, 삼고무를 소개하며 한…
[2025-05-14]
캘리포니아 마운틴클럽(칼산·회장 장기철)은 마더스데이를 맞아 지난 10일 감사 산행을 실시했다. 이 산행은 어머니라는 이름으로 살아온 한인 여성들에게 하루만큼은 편안한 쉼을 선사…
[2025-05-14]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무용을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문화행사가 열린다. 예술문화단체 한미무용연합 진발레스쿨(단장 진 최)은 오는 20일(화) 오후 4시~6시30…
[2025-05-14]
지난 12일 할리웃 누이하우스에서 열린 ‘이수만: 더 킹 오브 케이팝’ 시사회 레드카펫에서 이수만(왼쪽 네 번째) 프로듀서가 샤이니 태민(맨 왼쪽), 슈퍼주니어 최시원(맨 오른쪽…
[2025-05-14]
“어버이날을 맞아 한인 시니어 흥겹고 즐거운 시간 가졌어요”오렌지카운티 한미시니어 센터(회장 김가등)는 지난 10일 부에나팍 시니어 센터 헤리티지 룸에서 ‘제3회 어버이 효 잔치…
[2025-05-14]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마무리’의 비젼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인 ‘소망 소사이어티’ 유분자 이사장은 지난 10일 뉴욕 앨리스아일랜드에서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 중 하…
[2025-05-14]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