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 기독교 교회협의회는 오는 9일(목) 오후 1시 애나하임 그레이스 웨이브 교회(1340 N. Candlewood St.)에서 자녀들의 신앙 교육과 차세대 교회 부흥 전략에 관…
[2011-06-02]칼스테이트 풀러튼 대학교(CSFU)의 올해 한인 졸업생수가 300명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보가 학교로부터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한인 졸업생수는 총 304명으로 전…
[2011-06-02]가든그로브 한인타운에서 자동차 정비소를 운영하는 40대 백인 업주가 한인 노인의 돈 가방을 날치기해 자전거를 타고 달아나던 히스패닉 청소년 용의자를 붙잡아 경찰에 인계해 화제다.…
[2011-06-02]셰론 콱 실바 풀러튼 시의원이 오는 4일 오후 자영업자들과의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오후 3시부터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과의 만남’은 ‘레스 아미스 살롱’(128-C …
[2011-06-02]브레아-올린다 고등학교 레이디캣 농구팀은 오는 4일 오전 8시부터 오후 3시까지 이 학교 파킹랏(789 Wildcat Way)에서 기금모금 리사이클링 행사를 갖는다. 이날…
[2011-06-02]오는 12일‘OC컵 대회’ 25개팀 참가 토너먼트 “이번 대회를 통해서 남가주 한인 축구 동호회들이 풍성하게 발전해 활발해지 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2011-06-02]OC 북부 지역과 세리토스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인 정치인들이 가주 선거구 재조정(본보 6월1일 A12면 참조)에 한인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시키기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
[2011-06-02]라하브라 시의회는 오는 6일 시의회에서 수도요금과 하수도, 쓰레기 수거비 인상안에 따른 공청회를 갖는다. 이 인상안에 따르면 수도요금은 올해 7월부터 시작해 2년 동안 1년…
[2011-06-02]장승을 주제로 한 독특한 전시회가 열린다. 서양화가 노각(사진)씨는 5일부터 7월3일까지 위티어 갤러리(8035 S. Painter Ave. Whittier)에서 ‘지천명전…
[2011-06-02]가든그로브 다운타운 소재 역사적인 로컬 공연장인 ‘젬 디어터’에 불이 나 총 50만달러의 재산피해를 입혔다. 가든그로브 소방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오전 5시39분께 이 …
[2011-06-02]가든그로브 소방국은 오는 4일 오전 7시부터 정오까지 엘크스 로지(11551 Trask Ave.)에서 기금모금 팬케익 조찬행사를 갖는다. 티켓은 5달러에 판매되며, 기금은 GG …
[2011-06-02]리버사이드 대학촌 위치 유학생과 1.5세들이 주축 이흥록 담임목사 최근 부임 ‘희년교회’(담임목사 이흥록)는 UC리버사이드 대학촌에 자리 잡고 있다. ‘로케이션이 사명을…
[2011-06-02]리버사이드 카운티 레익 엘시노에 거주하는 채민경(사진) 양이 지난달 26일 테메스칼 캐년 고교 졸업식에서 발레딕토리안으로 뽑혀 졸업생을 대표해 연설했다. 5세 때 미국으로…
[2011-06-02]몬클레어시 일대 도로 제한속도가 상향 조정된다. 몬클레어 시의회는 지난달 열린 시의회 미팅에서 이 지역 도로 속도제한을 상향 조정하는 안을 잠정 승인했다. 시정부는…
[2011-06-02]지난 4월 방화로 인해 전소된 하시엔다 하이츠 ‘세인트 존 비아니 성당’이 새 건물을 짓기 위한 펀드레이징 행사를 오는 3일(오후 6~11시)과 4일(오후 2~11시) 갖는다. …
[2011-06-02]위조지폐를 제조하던 남성과 이를 사용하려던 여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샌버나디노 카운티 셰리프국은 지난달 31일 16200 블락 베어밸리 로드 선상의 ‘푸드 포 레스’ 수퍼마…
[2011-06-02]LA카운티 정부가 하시엔다 하이츠 지역에 셀폰타워 설치를 허용했다. 카운티 수퍼바이저 이사회는 지난달 30일 이 지역 사우스 프레임 애비뉴와 사우스 홈스 서클 교차로에 ‘티…
[2011-06-02]인랜드교회 장학위원회(위원장 최재현)는 오는 7일 오후 1시 치노힐스에 있는 로스 세라노스 골프클럽(15656 Yorba Ave.)에서 ‘제7회 인랜드교회 장학기금 마련 골프대회…
[2011-06-02]미국 뉴욕시에서 과일과 야채 등을 판매하는 식료품 상점 중 절대다수를 차지했던 한인 소유 점포들이 사라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NYT)가 2일 보도했다. 자녀들이 더 나은 직…
[2011-06-02]캐서린 스미든(49) 씨는 자신이 하는 일에 대해 언젠가 응분의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것은 언제나 의식하고 있었지만 그렇게 갑자기 올 줄은 몰랐다. 2004년 1월30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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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