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시즌, PGA 투어의 프로들은 3개 그린마다 한 번 꼴로 자신의 첫 퍼트를 그대로 성공시켰다. 첫 퍼트 횟수는 12만9,000회 이상이었다. 더욱 인상적인 점은 첫 퍼트에서…
[2017-12-26]
■문제점티샷이 슬라이스가 나면서 볼이 우측 러프로 들어갔다. 러프가 그리 깊지 않고, 홀까지 거리가 멀지 않지만 나무 한 그루가 타깃 라인을 가리고 있다. 볼을 페어웨이로 보낸 …
[2017-12-25]
그린으로부터 40~100야드 거리의 골치 아픈 중간 지대에 오신 것을 환영한다. 어떤 웨지를 사용해야 하고, 또 얼마나 강하게 스윙을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아는 것이 전혀 없더라도…
[2017-12-22]
볼이 벙커에 들어갔다. 그런데 일이 복잡해졌다. 볼이 상당히 가파른 내리막 경사에 떨어져 있는 데다 벙커 뒤쪽 턱 가까운 곳에 박혔기 때문이다. 이런 곳에선 정상적으로 스탠스를 …
[2017-12-21]
■상황세컨드샷을 했는데, 그린에서 50~70m 떨어진 페어웨이벙커에 볼이 떨어졌다. 풀샷하는 거리를 남긴 곳에서는 자신있지만, 하프스윙을 해야하는 거리에서는 어려움이 많다. 잘못…
[2017-12-20]
피치샷을 부드럽게 쏘아 올릴 필요가 있을 때마다 볼이 빠른 속도로 날아가 그린을 넘어가 버리는 골퍼에게 유용하다. 이 손쉬운 기술은 스윙을 크게 하면서도 샷을 부드럽게 쏠 수 있…
[2017-12-19]
그린 주변을 에워싸고 있는 장애물(벙커, 워터해저드 등)은 원활한 홀 공략을 방해하기 위한 최후의 방어선이다. 이 방어선들이 무너지면 홀 공략이 용이해질 뿐만 아니라 골퍼에게는 …
[2017-12-18]
투어에서 항상 300야드 이상의 티샷을 때려내는 선수들을 보면 경이롭다. 어떻게 프로들은 저렇게 쉽게 장타를 때려내는 것처럼 보일까?그 열쇠 중 하나는 대부분의 아마추어 골퍼들과…
[2017-12-14]
대부분의 골퍼는 티샷의 최우선 순위를 거리에 둔다. 그런데 거리에 집중했을 때 페어웨이를 적중시킨 횟수가 어느 정도인가. 러프에 볼이 빠지면 버디나 파를 잡아내기가 힘들다. 오히…
[2017-12-13]
샷을 뒤로 때려야 하는 상황을 마주했다면 웨지 중 하나를 사용하도록 한다. 웨지는 아이언 중에서 페이스가 가장 넓다. 임팩트 때 토만 풀을 뚫고 나가도록 해준다.이러한 샷이 투어…
[2017-12-12]
■스윙축 고정을 위한 준비 동작스윙축이 심하게 흔들리는 골퍼들이 가장 먼저 고쳐야 할 점은 어드레스다. 즉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 것이다. 먼저 어드레스에 들어가기 전 어깨를 풀…
[2017-12-11]
드라이버샷의 샷거리뿐만 아니라 방향성까지 일정하지 않아 티샷부터 스코어를 잃고 시작하는 골퍼에게 필요한 레슨이다.■문제점드라이버샷을 하기 위해 티잉그라운드에 서면 항상 두려움이 …
[2017-12-08]
그린 주변에서 샷을 할 때 오른손잡이의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최상의 대처 방법이 있다. 바로 클럽을 뒤집어서 왼손잡이 골퍼처럼 볼을 때리는 것이다.어프로치샷이 나무 …
[2017-12-07]
그린을 공략할 때 숏아이언샷은 뛰어난데 미들아이언이나 롱아이언을 손에 들면 어려움을 느끼는 골퍼들이 있다. 그렇다면 볼을 제대로 압착해주지 못할 가능성이 크다. 즉 강력하게 아래…
[2017-12-06]
연필 연습법을 이용하면 올려치는 드라이버 스윙을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어 파워를 곧바로 높일 수 있다.웨지를 손에 들면 샷을 아주 잘하는데 드라이버만 잡으면 엉망이 되는 골퍼들이…
[2017-12-05]
샷거리 손실을 최소화하는 낮은 탄도의 우드샷을 배워보자.■문제점티잉그라운드 혹은 페어웨이에서 페어웨이우드를 비롯한 우드류 클럽을 잡았다. 그런데 강한 맞바람이 불어 샷거리 손실이…
[2017-12-04]
■문제점아이언으로 볼을 때릴 때 타격감이 부드럽게 느껴지고 거리가 친구들보다 짧게 나온다.■고치는 법가슴 위로 아이언을 들고 백스윙 동작을 취한 뒤 톱 단계에서 멈춘다. 이때 샤…
[2017-12-01]
2. 파워를 비축하라 샷거리 향상을 위한 두 번째 방법은 힘의 비축이다. 어드레스부터 백스윙톱까지는 힘을 비축하는 단계로, 백스윙톱 때 절정을 이룬다. 교습가들이 ‘코일링’이라는…
[2017-11-30]
■이번 레슨이 유용한 골퍼 1. 드라이버샷 때문에 스코어를 망치는 골퍼 2. 드라이버샷을 똑바로 멀리 보내고 싶은 골퍼 3. 드라이버샷에 파워를 더하고 싶은 골퍼 ■문제점 드라이…
[2017-11-29]
스윙이 너무 가파르게 흐르면 두 가지 안 좋은 결과가 생길 수 있다. 너무 많은 스핀이 먹거나(거리가 길게 나오질 못한다) 볼을 너무 낮게 때릴 수 있다(지면으로 깔려 멀리가질 …
[2017-11-28]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뉴욕시 최초의 한인 시의원인 줄리 원 후보를 뉴욕주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으로 만들기 위한 한인 커뮤니티의 후원 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줄…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워싱턴의 벚꽃이 활짝 피었다. 국립공원국(NPS)은 지난 23일 타이들 베이슨(Tidal Basin)의 벚꽃 사진을 공개하…

남가주 한인 소비자가 미국의 대표적 대형 유통기업 ‘타깃’을 상대로 기만적 마케팅으로 인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는 집단소송을 제기, 대기업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