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가을학기부터 LA시의 커뮤니티 칼리지 무상 교육 제도가 본격 시작됐다. 이번 학비 면제 프로그램에 해당되는 LA 커뮤니티 칼리지 교육구 소속 대학은 ▲LA 시티 칼리지 ▲이…
[2017-10-09]
닥터 양 교육센터의 양민 박사가 지난달 19일 남가주사랑의교회에서 열린 제8회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 ‘UC 및 명문사립대학 박람회’에서 ‘미국 상위 20개 대학 들어가기 전략’…
[2017-10-02]
대학입시 준비는 이젠 초등학교 시절부터 해야하는 시대가 왔다. 초등학생부터 시행되는 공통학습기준 등 교과 시스템의 급격한 변화로 준비해야하는 학습과제도 많아진데다가 기초를 든든히…
[2017-10-02]1. 온라인 접수: 버튼 하나를 누르면 되는 아주 단순한 지원서 제출이지만, 본인의 실수로 보내지도 않은 채 보낸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있다. 온라인 제출 후에는 반드시 대학에…
[2017-09-25]
대입지원서 작성이 대입지원에 가장 중요한 관문이니만큼 신중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다. 대학지원서를 작성하기에 앞서 한 학생이 교사와 함께 수강한 커리큘럼을 점검하고 있다. [A…
[2017-09-25]
아이비리그의 최신 입시경향원서심사 획기적 시도 잇달아한인 학생에게 미치는 득과 실은제이슨 민 전 유펜 입학사정관● 아이비리그&명문사립대 입학전략(본당), 2017년 명문대 입학트…
[2017-08-07]
■교육전문가들의 명강의-학생과 학부모는 제한된 시간에 어떻게 효과적으로 칼리지 엑스포를 참관할 수 있나▲모든 학생들의 상황이 천차만별로 다르다. 따라서 스케쥴을 보고 본인의 상황…
[2017-08-07]#죠수아 김(시카고 대학)희망 대학이 시카고 대학이었는 데 2013년의 기조연설자가 마침 마르셀라 드 로렌티스 전 시카고 입학사정관이었다. 물론 웹사이트나 온라인으로도 해당 대학…
[2017-08-07]한인사회 최대 교육행사본보는 한인언론 최초로 교육섹션을 별도로 제작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편리하게 교육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교육섹션의 기사는 학부모들이 자녀를 기…
[2017-08-07]
가주에서 고등학교를 다니는 대부분의 학생들은 매년 11월 UC계열 대학(University of California·이하 UC)에 지원한다. UC는 캘리포니아주 공립대 시스템으로…
[2017-07-10]
2017년 UC 가을학기 신입생 합격자 자료에 따르면 신입생 선발에는 역대 최다인 17만1,867명이 지원했으며 총 합격자 역시 역대 최다인 10만6,011명을 기록, 61.7%…
[2017-07-10]
올해 가을학기 신입생 합격자 발표가 끝났다. 많은 예비 수험생들과 학부모들은 이번 입시결과에서 합격률에 많은 시선을 집중하고 있다. 앞으로 지원하게 될 대학들의 경쟁률이 자신들의…
[2017-04-24]
대학에서 원하는 학생들은 어떤 모습을 갖추고 있는 것일까?사실 이에 대한 답이 바로 입시준비 전략이자 목표가 될 수 있는 것이어서 상당히 중요한 질문이라고 할 수 있겠다.우선 생…
[2017-03-27]
반드시 회장이 되어야한다는 식으로 리더십을 착각하는 것이 아니라 과연 최선과 헌신을 다 하느냐에 역점을 두어야 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여학생들이 요리를 만들고 있다.“저는 학교…
[2017-03-13]
새로운 공통지원서의 핵심은 바로 지원자가 말하고 싶은 것을 어떻게 작성하느냐는 것이다. 주제에만 얽매이다 보면 주제에 답을 맞추려는 식의 에세이가 작성될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
[2017-03-06]
왠만큼 학교에 대한 열정과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면 명문대 입학하기가 더욱 힘들어졌다. 학부모와 자녀들이 하버드 대학 칼리지 투어를 함께 하고 있다. [AP] ■ 올해의 대학 입…
[2017-03-06]
STEM 관련 전공은 다른 전공에 비해 수요가 많고, 계속 발전하는 분야여서 커리어를 쌓아가는데 유리한 것이 사실이지만 자신에게 맞는 전공인지 고려해봐야한다. [AP]전기자동차 …
[2017-02-27]
대입에 왕도는 없다. 단지 기본과 원칙이 대입전략의 시작이라는 사실을 늘 명심할 필요가 있다. 명문대의 심볼인 하버드대 캠퍼스.[AP]대학진학을 준비하는 학생 및 학부모들을 만날…
[2017-02-20]대입 컨설팅 전문업체 어드미션 매스터즈(대표 지나 김)가 주최하고 한국일보 미주본사가 후원하는 대입준비 엑스포 ‘CAN(College Admission Networks) Expo…
[2017-02-20]
지난 5일 미대륙을 뜨겁게 달궜던 제51회 수퍼보울 경기는 사상 처음으로 연장전까지 이어지는 혈투가 벌어져 팬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었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 자체도 매력이지만…
[2017-02-13]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워싱턴에 도착했다.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 총리는 26일까지 워싱턴과 뉴욕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