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만적인 항구와 짙은 안개에 가려진 붉은 다리 언덕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 등 마음 사로 잡아 세계적인 여행전문 잡지 ‘콘드 나스트 트래블러’(Cond? Nast Tra…
[2011-12-30]맨해턴은 도시 자체가 거대한 성탄 장식 평균기온 70도 피닉스 할러데이 시즌 인기 키웨스트·올랜도 등 일년내내 온화… 레저의 천국 뉴욕은 성탄 특수 노린 저렴한 패키지 …
[2011-12-23]태평양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곳에 한국 전통 건축 롱비치 수족관 등 인근에 있어 나들이 코스로 제격 샌피드로 남쪽 끝 앤젤스 게이트 팍(Angel’s Gate Park)…
[2011-12-23]교육도 제대로 못 받고 어린 나이부터 시골 농장에서 막노동으로 살아가던 차베스에게 군대생활은 새로운 삶을 가르쳐 주었다. 비록 갑판에서 페인트칠을 하는 군 생활이었을망정 조직과 …
[2011-12-23]사우스림 데저트뷰에서 대너포인트까지 20마일 계단모양 협곡·색색 단층·기암괴석 어울려 일출 장관 해마다 이맘때는 몸도 마음도 움츠러들게 마련이다. 날은 추워지고 어느덧…
[2011-12-23]10분간 짜릿한 고공행진 어느새 8,516피트 정상 썰매·눈싸움·캠핑… 눈밭 하이킹 재미도 솔솔 트램웨이 정상에는 레스토랑·카페 등 자리 잡아 연말 맞아 합창단 공연·산…
[2011-12-16]위키드 ‘오즈의 마법사’뒤집어 흥미진진 이리스 코닥극장서 세계 최고 수준 서커스 화이트 크리스마스 화려한 춤과 노래 웃음 가득한 가족물 어느새 1년을 마감하…
[2011-12-16]미 서부지역에서 대대손손 살고 있는 스페인계 혈통의 자손들을 가리켜서 라티노 사회에서는 치카노(Chicano)라고 부르는데 대략 700만-800만명에 이른다. 그들 중 일부는 미…
[2011-12-16]샌마르코 성당·두칼레 궁전 등 곳곳 세계적 유산 뱃사공의 칸초네 들으며 즐기는 곤돌라 투어 백미 샌마르코 광장을 끝으로‘아드리아 해의 여왕’ 베네치아의 관광을 마친 후…
[2011-12-16]미국 사람들은 참으로 부지런하다. 부활절에는 달걀과 토끼로 집 안팎을 장식하다가 독립기념일을 맞으면 어느새 성조기 색상의 장식들로 갈아치운다. 핼로윈 시즌에는 정원과 현관문, 창…
[2011-12-09]한인타운 서쪽으로 펼쳐지는 LA는 바닷가와 가까워지면서 점점 캘리포니아 특유의 여유와 매력을 품은 곳이 많다. 게티센터(Getty Center)나 UCLA 캠퍼스가 자리 잡은 웨…
[2011-12-09]라카냐다시는 스페인 시절부터 형성되었던 라카냐다 목장(Rancho La Canada)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이 시는 8.6스퀘어마일(22㎢) 크기의 대부분이 산 중턱에 자리 잡은…
[2011-12-09]방돔광장·몽테뉴거리 등 곳곳 형형색색 박물관·미술관과 다양한 유적지‘관광보고’ 유럽의 나라들, 그 어느 곳 하나 매혹적이지 않은 나라가 없지만 그 안에서도 예술과 낭만…
[2011-12-09]LA에 거주하는 한인들에게 유럽, 혹은 하와이나 몰디브 같은 휴양지는 그야말로 로망과도 같은 여행지다. 하지만 등잔 밑이 어둡다고 우리가 살고 있는 미국, 그 중에서도 캘리포니아…
[2011-12-02]어린이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어른들에게는 유년의 추억과 낭만을 선사하는 놀이공원. 때로는 짜릿한 스릴로, 때로는 아기자기한 재미로 온 가족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놀이공원은 해…
[2011-12-02]1100년께 모로족의 알 안달루스 왕국에 새 국왕이 즉위했는데 나이가 고작 12세였다. 그래서 당분간 그의 스승인 Al Mansur(알 만수르)에게 나라를 다스리게 했는데 알 만…
[2011-12-02]LA 다운타운에 위치한 리틀 도쿄(Little Tokyo)는 한인 타운보다는 규모가 작다. 동서로는 LA 다운타운의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스트릿과 알라메다(Alam…
[2011-11-25]“대자연으로 나갈까 북적북적한 도시로 나갈까?” 도심에서 벗어나 나무냄새와 흙냄새를 맡으며 정서적인 치유를 얻을 수 있는 대자연 여행은 여행 매니아들로 하여금 생각만 해도 가슴 …
[2011-11-25]LA의 알함브라(Alhambra: 스패니시 발음은 알암브라)는 사우스패사디나 남동쪽 지역에 위치해 있는 7.6스퀘어마일의 작은 도시이다. 알함브라시는 1903년에 정식으로 시가 …
[2011-11-25]여행가로서의 삶을 살아가다 보니 신문을 펼치거나 인터넷 브라우저를 켜면 으레 여행지 관련 소식에 먼저 눈길이 간다. 근래 들어 지중해의 보석 ‘터키’ 관련 글들을 자주 접하게 되…
[2011-11-2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