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그 헌트 남가주 명소들 매년 부활절을 맞아 열리는 에그 헌트(egg hunt) 행사는 즐겁다. 완연한 봄기운을 마음껏 즐기면서 알록달록한 달걀이 들어 있는 이스터 에그를 …
[2010-04-02]글마루문학회 ‘문학기행’- 빅베어 레익의 산장 시인 백석의 시 세계 공부 위한 여행 비 오는 LA 떠나 산 이르니 온통 눈세상 밤새 소복이 쌓인 눈만큼 회원 우…
[2010-04-02]봄꽃 중 이만큼 화려한 꽃이 또 있을까. 벚꽃으로 봄도 비로소 절정이다. 남가주에도 벚꽃을 구경할 수 있는 지역이 여러 곳 있지만 그 중 가장 유명한 곳이 바로 밸리 발보아 레익…
[2010-03-26]봄방학이 시작됐다. 미국에서 가족이 여행을 가장 많이 떠나는 시기 중 하나가 바로 부활절 전후로 전개되는 봄방학 기간이다. 최근 계속되고 있는 불황으로 인해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
[2010-03-26]LA에 캘리포니아 과학관이 있다면 샌타애나에는 디스커버리(Discovery Science Center) 과학관이 있다. OC의 ‘어린이회관’격인 이곳을 방문하면 어린이들이 직접 …
[2010-03-26]*지역: 샌루이스오비스포~모로베이~샌시메온 *쪾길이: 57마일/91.7 km *소요시간: 1시간, 관광 포함 2시간 봄방학을 맞은 자녀들과 함께 떠나기 더없이 …
[2010-03-26]시 전체가 유적지인듯 옛 건물 그대로 안나푸르나 트레킹으로 산행을 마무리 소박한 산사람들, 그들의 삶을 닮고싶어 레쌈 삐리~리, 레쌈 삐리~리 우레라 자우…
[2010-03-26]남가주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좀 더 재미있게 과학을 알려주자는 취지로 지난 1998년 문을 연 캘리포니아 사이언스 센터(California Science Center)가 전시관의 …
[2010-03-19]앤틸로프 밸리 4월 초순께 개화 모하비 사막의 1,800에이커에 이르는 앤틸로프 밸리 캘리포니아 파피 보호구역(Antelope Valley California Popp…
[2010-03-19]남가주의 가장 성대한 봄 축제인 샌후안 카피스트라노 제비축제가 이번 주말(20일) 열린다. 캘리포니아의 유명 사적지인 샌후안 카피스트라노 미션(San Juan Capistrano…
[2010-03-19]론파인(Lone Pine)부터 시작해 비숍(Bishop)을 걸쳐 모노 레익(Mono Lake)에 이르는 오웬스 밸리(Owens Valley)의 395번 하이웨이는 하늘을 찌를 듯…
[2010-03-19]여러 인종 산악인들로 도시전체가 활기 사원의 나이 어린 ‘쿠마리 여신’ 인상적 화장터 ‘파슈파티나트’는 전통의 관광지 카트만두는 히말라야를 보려고 세계에서 몰려…
[2010-03-19]3월 중순인대도 아침저녁으로 날씨가 아직 쌀쌀하다. 올해는 평년에 비해 겨울우기가 길게 지속되면서 그동안 캘리포니아의 고질적인 문제였던 가뭄도 일부 해갈됐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
[2010-03-12]요세미티 국립공원의 하이킹 명소 하프 돔(Half Dome) 트레일(사진)에서 밀려드는 등산객들로 인해 잦은 사고가 발생하면서 공원 측이 등산객 수를 요금 징수 등의 방법으로 제…
[2010-03-12]신록과 만물이 소생하는 계절 3월에는 봄기운이 파도치는 축제가 남가주 곳곳에서 열린다. 이중 가장 유명한 것이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축제다. 봄의 향연을 만끽하게 해주는 남가주의…
[2010-03-12]지역: 애리조나 카이밥 국유림 (Arizona Kaibab National Forest) 바이웨이 길이: 42.0mi/67.6 km 드라이빙 시간: 1…
[2010-03-12]■ 네팔로 가는 길 산 깎아 길 만들었을 때 수많은 사람 희생 네팔에 닿으니 냄새 달라져 카레향이 솔솔 티벳과는 다른 풍광 ‘미지의 세계에 기대감’ 라룽라(…
[2010-03-12]최근 몇 년간 남가주 주요 관광·문화 명소 중 하나인 헌팅턴 라이브러리(Huntington Library)는 ‘새 옷’을 갈아 입었다는 표현에 걸맞게 신축 및 확장·보수공사가 이…
[2010-03-05]3월은 남가주 사막관광이 절정을 이루는 시기다. 보통 사막관광은 매일 화씨 100도를 넘어드는 여름철보다 겨울이나 봄철이 제격인데 특히 3월과 4월의 경우 풀 한 포기 자라지 않…
[2010-03-05]지역: 킹스캐년 국립공원 도로 길이: 50마일/80.5km 운전 시간: 1시간 ‘왕의 계곡’, 누가 명명했는지 참으로 잘 지었다. 이름 그대로 킹스캐년(Kings …
[2010-03-05]














![[사이테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1/20260101171828695.jpg)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