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5번 프리웨이와 멀홀랜드 드라이브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스커볼 문화센터(Skirball Culture Center)는 4,000여년에 이르는 유대민족의 역사 유물들과 400년…
[2010-01-29]캘리포니아와 오리건 주경계가 만나는 지역에 있는 마운트 라센(Mount Lassen)과 인근의 국립공원 등을 돌아보는 절경의 도로이다. (지도 참조) 바이웨이 여행은 캘리포니…
[2010-01-29]뉴욕 맨해턴 중심부에 5개 지점을 운영하고 있는 애플코어 호텔이 아이스스케이팅 계절을 맞아 ‘윈터 원더랜드 패키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5개 호텔에서 실시하는 이번 프로…
[2010-01-29]라싸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어제 감기기운 같이 미열이 있고, 입맛이 없어 저녁도 거의 먹지 못한 게 고소증 때문이었다. 모두 비슷비슷하게 당해내고 있다. 아침에 텐진이 중국산 초…
[2010-01-29]미국에 있는 일본정원은 수백개에 달한다. 남가주에도 10여개가 넘는 일본정원이 있다. 샌프란시스코, 프레즈노, 샌디에고 등 캘리포니아를 포함해 미국 대부분의 대도시에는 일본 정원…
[2010-01-22]유타 남부를 가로지면서 붉은색 캐년의 절경들을 선사하는 하이웨이 12번 ‘저니 스루 타임 시닉 바이웨이’(Journey Through Time Scenic Byway·지도참조)를…
[2010-01-22]인간의 영원한 친구 개는 인간의 사랑을 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따금 다른 개들과 만나 교류를 나누고 열린 공간에서 마음껏 뛰노는 것도 필요한 동물이다. 남가주에는 개들이 목줄을 …
[2010-01-22]현지 가이드가 토로하는 ‘소수계 핍박’ 나라 빼앗긴 민족의 아픔을 함께 느껴 경건한 분위기의 티벳불교 사원 인상적 ■ 텐진의 눈물 텐진은 눈…
[2010-01-22]최근 ‘나를 찾는’ 여행을 갈망하는 사람들이 무척 늘고 있다. 바쁜 일상생활에 쫓기다 보면 문득 자기만의 사색을 하고 싶다고 느낄 때가 있는데,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곳에서 간간…
[2010-01-15]연방교통국(US Secretary of Transportation)은 지난 1996년부터 아메리칸 바이웨이(American Byway) 프로그램을 만들어 미대륙을 거미줄처럼 잇고…
[2010-01-15]캘리포니아 와인 축제와 북가주 맛기행 여행 등의 상품을 개발해 큰 호응을 얻었던 하나투어가 이번에서 밸런타인스 데이를 맞아 코스타리카 로맨틱 투어를 내놓았다. 지구상의 마지…
[2010-01-15]남가주 15개 카지노 중 최고의 호텔·스파 시설 최근 507개 객실 갖추고 한인고객 적극 유치나서 2천2백여개 슬롯머신 부페 등 레스토랑 8개 최…
[2010-01-15]달라이 라마가 이사 가버린 포탈라 궁은 그저 문화유산의 껍데기로 보였다. 제14대 달라이 라마는 지난해 2009년 나이 77세, 모택동이 쳐들어 왔을 때 10대 소년이었다. 자국…
[2010-01-15]멀리 10시 방향, 하늘로 치솟는 물기둥이 보이지요. 바로 회색고래가 숨을 쉬기 위해 물위로 올라온 것입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남가주를 찾아오는 반가운 손님이 있다. 바로 …
[2010-01-08]이루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극치의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는 국립공원은 높고 파란 하늘, 울창한 숲에서 풍겨오는 은은한 솔 냄새 등 때 묻지 않은 대자연으로 유명하다. 국립공원은 자…
[2010-01-08]겨울동안 흰 눈으로 모자를 쓰고 있는 대머리산 마운트 발디(해발 1만64피트)는 LA 인근에서 쉽게 알아볼 수 있는데 동계 등산으로 사랑을 받는 곳이다. 도심에 비가 오면 산 위…
[2010-01-08]곳곳의 오색 깃발은 티벳인의 소망 담겨 라싸 시내엔 한족들 이주·문명 유입 느껴 달라이 라마 살았던 사원 순례 신비감마저 티벳은 색의 나라다. 오색 룽…
[2010-01-08]한해가 훌쩍 지나가고 2010년 새해가 시작됐다. 힘들고 어려웠던 한해를 보내고 새로운 희망과 소망을 담은 신년계획을 세울 시기이다.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조용한 바닷가나…
[2010-01-01]“아는 것만큼 보고, 본 것만큼 느낀다” 철저한 계획과 준비가 여행의 묘미를 한껏 더해 준다는 말이다. 일반적으로 1주일 이상의 긴 여행의 경우 여행준비는 최소 3개월 전에 해야…
[2010-01-01]자이언(시온) 캐년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이곳 토박이들이 꼭 한번 들러 볼 것을 권하는 곳이 앤젤스 랜딩(Angel’s Landing)이다. 오래 전 이곳을 찾아온 탐험대가 천…
[2010-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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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지난달 12월 31일 뉴욕 타임스퀘어 에서 열린 볼 드롭 행사에서 찬란한 볼이 새해를 알린 직후 2026년 1월 1일 0시를 기해 이날 메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