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배어나는 향수 속살 꽉찬 랍스터 있다 더위가 한풀 꺾인 지난 주말 샌피드로에 다녀왔다. 우정의 종각이 있는 바다 언덕에서 부는 바람은 이제 어느새 가을에 접어들었음…
[2007-09-14]북페어 책가지고 재미있게 놀아보세 불과 수십년 전만 해도 책이라고 하면 정적이고 차분한 지식의 원천, 혹은 정보를 배포하는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일반적인 통념이었다. 그래서…
[2007-09-14]
황당한 짐 검색… 모르면 낭패 얼마전 뉴멕시코를 다녀온 김씨(38). 집에 도착해보니, TSA (Transportation Security Administration, 연방…
[2007-09-14]척추 마사지를 한다. 척추의 분절 운동과 함께 척추를 강화시킨다. 복부와 햄스트링(hamstring)을 강화시킨다. 목 부상이 있는 경우 시도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일반인들…
[2007-09-14]스산한 고도에 깃든 또다른 낭만 하나 다뉴브는 흐른다’ 강변 서민들의 여유로움 속 섬뜩한 군사박물관, 대조적 거리 악사 기타연주에 만감 크로아티아 최고의 관광도시 …
[2007-09-14]뉴욕 밤거리‘인간 쓰레기’청소나선 자칭 구세주 광기의 피범벅 느와르 폴 슈뢰더의 뛰어나게 사실적인 각본과 마틴 스코르세이지의 어둡고 치열하고 해부하는 듯한 연출 그리고 갈…
[2007-09-14]‘우주를 가로질러’ (Across the Universe) ★★★★½(5개 만점) 뉴욕 밀항 청년 광부 “내사랑 얘기 들어보소” 비틀즈 노래 곁들여 화려한 시각…
[2007-09-14]
조직의 임무와 인간성 사이... 폭력의 광기...러시안 갱스터 스릴러 탄탄한 구성.빼어난 영상 등 완벽 조화 2005년 선과 악의 대결과 개인 정체성의 취약성 문제를…
[2007-09-14]’섬섬옥수’ 조디 포스터 ‘강철같은 연기’ 찰스 브론슨이 주연한 ‘데스 위시’의 여성판으로 조디 포스터의 강철 같은 연기와 그를 부드럽게 잘 받쳐주는 테렌스 하워드의 연기가…
[2007-09-14]체중만 극복했더라면 4세난 딸 알리체가 조사 낭독하고 보첼리가 조가 불러 눈물바다 “인생은 짧고 예술은 길다”-지난 주말 거행된 파바로티의 장례식장에서 울려 퍼져 나오…
[2007-09-11]’맛 축제’ 속으로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 풍성한 가을 축제가 시작된다. 모든 것이 풍요롭고 여유로운 가을의 길목 9월. 아직 늦더위가 기승을 부리고는 있지만 다가오는 시원…
[2007-09-07]원색의상, 현란한 춤…어른도 아이도 하나된다 매년 9월 셋째 일요일 롱비치 거리축제 펼쳐 춤, 노래, 음식, 술, 그리고 무한한 희열과 거침없는 열정의 잔치. 브라질…
[2007-09-07]간편한 장비가 문제 비즈니스 여행때 갖고 다니기 좋은 최신 소형 낚싯대 사업차, 학회 등 업무적인 일로 짧은 여행을 떠날 때에라도 여행지 근처에 좋은 낚시터가 있다면 …
[2007-09-07]복부와 고관절 전방굴근을 강화할 뿐 아니라 햄스트링까지 스트레칭 한다. 오른쪽 뻗은 다리를 통한 힘을 이용하면 도움이 되며, 상체를 긴장시키지 않도록 주의한다. 매직서클을 이…
[2007-09-07]
애먹은 환전… 전철표 못사 벌금까지 성지 메주고리 은행들 여행자수표 환전 안해 현금없어 외상 민박도 자그레브에서 호수 관광을 끝내고 마지막 오후 6시 버스를 2시간…
[2007-09-07]
미워하기 힘든 ‘별난 악한’ 글렌 포드 주연한 57년작 리메이크 유혈폭력 삽입, 액션-심리전 버무려 1957년 델마 데이브스가 감독하…
[2007-09-07]적이냐… 친구냐… 마카오 갱스터 ‘5인5색’ ‘미션’과 ‘선거’ 등을 만든 홍콩 갱스터 영화의 1인자 자니 토의 멋진 총질 영화로 많은 총격전 장면이 거의 초현실적으로 치열…
[2007-09-07]카누 타러간 4명의 처절한 생존투쟁 문명에 침해당한 자연의 경고등 담아 인간 대 자연, 문명 대 원시의 대결을 그린 충격적으로 강렬하고 잔혹한 영화로 1970년대를 대표하…
[2007-09-07]‘헌팅 파티’ (The Hunting Party) ★★★½(5개 만점) 보스니아 전쟁에 뛰어든 ‘돈키호테 기자’ 종전 5년만에 다시 찾은 이유 이라크 전쟁에 관한…
[2007-09-07]
중년의 네 자매 옐로스톤 여행기 여름방학도 거의 다 끝나갈 무렵 한국서 언니 두 분이 LA로 놀러오셨다. 우리는 모두 여섯 자매인데 그중 다섯이 한데 모이게 되었고, 그 가…
[2007-08-31]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