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과 입이 즐거운‘음악 산책’ 로큰롤·퓨전뮤직 무대등 대형나이트 클럽으로 변모 사우스 센트럴 흑인 지역에 있는 와츠 타워(Watts Tower) 주립공원에서 라이브 …
[2004-09-24]▲빅베어 레이크 옥토페스트-올해 34회째인 연례 가을 축제. 맥주 맛있는 음식, 폴카음악이 넘쳐나고 각종 경연대회가 이어지는 신나는 축제로 빅베어 레이크 컨벤션센터(42900 B…
[2004-09-24]상가나 샤핑몰에는 그 지역의 생생한 삶을 발견할 수 있는 곳이다. 때문에 여행의 참 맛을 아는 이들은 그 지역 상가를 찾는다. 지난 10여년간 미국 문화에서 가장 두드러진 점 중…
[2004-09-24]혁명가 ‘게바라’의 자전적 로드무비 아르헨티나의 중상류 가정에서 태어난 내성적인 의학도 에르네스토 게바라가 어떻게 해서 마음과 가슴의 눈이 떠져 혁명가요 선동가인 ‘엘 체’…
[2004-09-24]산송장들이 런던사람 잡네 산송장이 사람 잡네. 정확히 말해서 런던사람 잡네. 조지 로메로의 좀비(산송장) 영화 ‘산송장의 밤‘ 3부작을 풍자하고 모방한 로맨틱 좀비 코미디로…
[2004-09-24]무드만 잡은 심리 스릴러 오스카상 후보에 오른 연기파 줄리언 모어(‘세월’)의 졸작 로맨틱 코미디 ‘매력의 법칙’에 이은 또 다른 졸작 스릴러로 왜 이런 영화를 만들었는지 …
[2004-09-24]여성 육체·성 편견 깬 ‘성체험 보고서’ 여성의 성적 면모를 집요하게 탐구하는 프랑스 여류감독 카트린 브레야(‘처녀’’로망스’)의 또 다른 여성의 성에 관한 분석이다. …
[2004-09-24]‘대통령의 딸’ (First Daughter) 새만사 매켄지(케이티 홈스)는 예쁘고 몸매도 좋은 틴에이저인데 다른 10대들처럼 젊음을 즐길 수가 없다. 새만사는 미국 대통령…
[2004-09-24]해괴망측한 영화의 제1인자로 볼티모어에서 활동하고 있는 존 워터스의 야하기 짝이 없는 섹스 풍자극. 상상을 초월하도록 황당무계하고 조잡하고 냄새나는 우리들의 성적 행위와 기호에 …
[2004-09-24]적으로 다시 만난 옛 연인들 (Head in the Clouds) 염치없이 제멋에 취한 관객을 눈속임해 돈을 벌려는 통속적인 신파극이다. 살인자 창녀 역으로 오스카상…
[2004-09-23]할리웃 보울 올해는 이렇게 달라졌다 해외 동포사회 최대의 초대형 가족 이벤트 ‘할리웃 보울 음악 대축제’가 3주 앞으로 다가오면서 한인사회는 다시 한번 이번 축제에 대한 설…
[2004-09-21]요세미티 하이킹 중 가장 어려운 코스로 알려진 하프 돔(Half Dome) 등정을 KTAN-TV(채널 18) 김인종 보도국장이 지난 노동절 연휴 실시했다. 12시간의 쉽지 않았던…
[2004-09-21]마운트 베이든-파울 마운트 베이든-파울을 오르는 등산코스는 왕복 거리가 8마일에 등산고도 2,800피트이다. 등산에 대해서 좀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하루 등산코스로 만점짜…
[2004-09-21]◆송어 ▲LA카운티 지역-Jackson Lake. ▲샌루이스오비스포 지역-Lopez Lake. ▲샌버나디노 지역-Big Bear Lake, Gregory Lake. ▲인…
[2004-09-21]비행기 비상구 좌석 긴급사태시 승객탈출 도울 수 있는 사람 우선 배정 비상구 좌석 배정의 최우선 순위는 탑승 승무원이나 추가 탑승 승무원이고 그 다음이 항공사 직원이다. …
[2004-09-21]지중해 미코노스 섬 아테네(Athens)를 중심으로 남쪽 ‘에게해’에 39개의 섬을 부채 살 모양으로 펼쳐진 이 지역을 영어의 ‘Circle’이나 ‘Cycle’의 어원인 ‘…
[2004-09-21]외형은 그대로… 스테이지 30% 확장 최첨단 ‘셸’보완, 회전무대 특성 제고 매년 새로운 프로그램으로 지구촌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다양하고 독특한 공연을 펼치고 …
[2004-09-21]피크닉 가이드 할리웃 보울 안에는 피자, 핫도그, 햄버거, 팝콘과 같은 간단한 스낵 종류는 물론이고 고급 요리를 팔고있는 식당도 있지만 이를 이용하는 고객은 그다지 많지 않…
[2004-09-21]합스부르크 왕조의 문화 청년시절 히틀러의 꿈은 비엔나 예술대학에서 미술을 전공하는 것이었다. 그는 두 번이나 이 학교에 응시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당시 심사위원 중에는 유대…
[2004-09-21]“이곳에 오면 누구나 덴마크 사람” 남가주 유명 관광지 솔뱅에서 이번 주말 이 지역 최대 축제인 덴마크의 날 축제가 열린다(위). 미국 속의 ‘리틀 덴마크…
[2004-09-17]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