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 뉴저지 한인 커뮤니티가 밀집된 미들섹스 카운티와 몬모스 카운티에서 1988년부터 무려 30년간 연방 하원의원으로 지역 지킴이 역할을 해오는 프랭크 팰론(사진), 그는 지난 …
[2017-12-18]
오는 22일 에디슨 소재 SYK 커뮤니티 센터에서 연말 파티를 개최한다. 정오 12시부터 오후 4시까지 열리는 파티는 연말연시를 맞아 어르신들께 봉사자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점심…
[2017-12-18]
크리스마스가 한 주 앞으로 다가왔다. 해마다 시민들을 위해 불을 밝히며 볼거리를 제공하고, 연말의 스피릿을 고취시키는 뉴저지의 불빛 축제를 찾아가 보자.▲거북이 등 동물원( Es…
[2017-12-18]필라델피아 연방법원이 15일 이른바 ‘트럼프 피임보험 규칙’에 반발해 제기된 소송에서 원고의 손을 들어줬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10월 연방보건복지부에 명령해 고용주가 …
[2017-12-18]한인 마취과 의사가 베벌리힐스의 성형외과에서 수술을 받는 환자를 마취하면서 마약성 진통제를 과다 투여해 환자를 사망케 하는 사건이 발생했다.캘리포니아 LA카운티 검찰에 따르면 마…
[2017-12-18]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트랜스젠더(성전환자)와 태아 등 특정단어를 정부 보고서에 적지 못하게 했다.위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미국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정책 분석 담당 공무…
[2017-12-18]앞으로 뉴욕시에서는 유권자 등록을 장소나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온라인을 통해 할 수 있게 됐다. 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은 16일 온라인 유권자 등록을 가능할 수 있도록…
[2017-12-18]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16~17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커뮤니티 센터 개관을 축하하고, 기금모금 마련을 위한 ‘2017 동포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에서는 바자회는 물론…
[2017-12-18]
‘2017년 한 해를 돌아볼 때 미국은 물론 전 세계를 발칵 뒤집어놓으며 사회 분위기에 변화를 불러온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를 꼽으라면 유명인들의 잇단 성추행 추문과 이에 따른 …
[2017-12-18]뉴욕시가 지난 16일부터 ‘뺑소니 차량 경보’ 시스템을 도입해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뺑소니 사고 이후 24시간 동안 뺑소니 차량의 번호판과 색상, 차량 모델 등…
[2017-12-18]연말을 맞아 송년행사 등이 줄을 잇고 술자리 등도 잦아지면서 자칫하면 각종 사건·사고나 낭패스러운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는 환경이 많아지고 있어 한인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2017-12-18]
차별반대 한글낙서도 한인 주택과 상점들이 밀집한 퀸즈 플러싱 먹자골목의 기차역사에 아시안 증오 낙서들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퀸즈 플러싱에 거주하는 최모씨는 플러싱 14…
[2017-12-18]
뉴욕한인봉사센터(KCS) 커뮤니티센터 건립을 위해 지난 4월1일부터 40만달러를 목표로 제2차 한인사회 후원금 모금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2월11일~15일 1만2,500달러가…
[2017-12-16]뉴욕주가 장기간 관리를 방치한채 빈 상태로 둔 좀비 주택(Zombie Home)’에 대한 단속에 들어갔다.뉴욕주금융서비스국은 14일 뉴저지 마운트 로렐 소재 모기지 렌더인 ‘PH…
[2017-12-16]뉴욕, 뉴저지, 커네티컷주 등 트라이스테이트가 미 전국에서 가장 건강한(healthiest)주 탑12에 올랐다.유나이티드 헬스 파운데이션(United Health Foundati…
[2017-12-16]브롱스의 앤디 킹 뉴욕시의원이 시의회 직원을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다.뉴욕시의회 윤리기준위원회는 15일 청문회를 열어 킹 의원이 시의회 직원에게 부적절한 성적 발언을 한 의혹에…
[2017-12-16]3명이상 비혈연관계 한집 거주하면 안되지만실질적 룸메이트 처벌은 안해 지난달 뉴욕시 술집과 식당에서 춤을 출 수 없도록 규제한 ‘카바레 법’(Cabaret law)이 제정 91년…
[2017-12-16]
30여년전 한인사회 최초 차세대 청년 뿌리교육1990년대 이후 이민자 권익옹호.커뮤니티 봉사 지난 30년 넘게 뉴욕 한인커뮤니티와 함께 성장해 온 민권센터는 그동안 커뮤니티의 권…
[2017-12-16]
서울 사대부중고 뉴욕 동창회(회장 이정우)가 15일 플러싱 주막 식당에서 송년의 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뉴욕 뉴저지 동창회원들은 2017년 한해를 마무리하며 친목을 다지…
[2017-12-16]
미주한인청소년재단(회장 김광수)이 14일 롱아일랜드 맨하셋에 있는 노스 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연말 파티를 열었다. 이날 전직 회장단과 이사진 및 봉사자 등이 함께 모여 한 해 동안…
[2017-12-16]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