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여성 K(36^퀸즈 플러싱) 모씨는 지난 4일 오후 8시께 일을 마치고 귀가하던 중 퀸즈 플러싱 156가와 32애비뉴 부근 길거리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 남성으로부터…
[2017-12-09]뉴욕시 일원에 ‘폭설 주의보’가 발령됐다.국립 기상청에 따르면 9일 오전 5시부터 뉴욕시와 롱아일랜드, 북부 뉴저지 일원에 눈이 뿌려지기 시작해 밤 늦게까지 내린 후 10일에는 …
[2017-12-09]
8일 오후 뉴저지주 뉴왁 인근에서 대형 화물 열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다행히 사상자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이날 사고로 NJ트랜짓 열차 운행이 지연 또는 취소되면서 퇴근길 …
[2017-12-09]
대뉴욕지구평안도민회(회장 이창근)가 7일 플러싱의 금강산 식당에서 ‘2017년도 정기총회’를 열고 2018년도의 주요 안건을 논의했다. 이날 참석한 65명의 회원들은 총회 후 레…
[2017-12-09]
한국 외교부는 8일 신임 뉴욕총영사에 박효성(59.사진) 전 루마니아 대사를 임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외대 정외과 출신인 박 신임 뉴욕총영사는 외무고시 15회로 입부한 후 북미…
[2017-12-09]
3,000달러 이상 기부자 기념사진 등 영구보존커네티컷한인회(회장 유을섭)가 한인회관 개관을 위한 막바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신축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커네티컷한인…
[2017-12-08]
글로벌어린이재단(GCF) 동부지역회가 2일 뉴저지 포트리에 있는 더블트리 호텔에서 동부지역 총회를 개최했다. 뉴욕, 뉴저지, 버지니아 등 미동부 지역에서 참석한 재단 임원 30여…
[2017-12-08]미국 국방부는 6일 내년 1월초 처음으로 트랜스젠더 신병을 받아들일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8월 트랜스젠더 군복무 금지 지침에 서명한 바 있다. 그러면…
[2017-12-08]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 프로그램(DACA) 수혜자들을 보호하는 법안이 연방상원에 또 상정됐다.공화당 제프 플레이크 의원이 6일 상정한 법안(S.2199)은 DACA 수혜자들에게…
[2017-12-08]
주뉴욕총영사관이 7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뉴저지한인회관에서 ‘뉴저지 제6차 순회영사’를 실시했다, 이날 순회영사에서는 여권과 가족관계, 병역, 국적 등 총 211건의 영사업…
[2017-12-08]뉴욕주에서 한인 10명중 6명은 영어 미숙자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방센서스국이 7일 공개한 ‘아메리칸지역사회조사’(ACS)를 분석한 결과, 집에서 한국어를 사용한다고 답한 한인이…
[2017-12-08]뉴욕시 일원 항구들이 깨끗해졌다. 드 블라지오 뉴욕시장과 뉴욕시 환경보존국은 7일 뉴욕시 항구들이 최근 백년 내 가장 깨끗한 수질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뉴욕시가 …
[2017-12-08]
7일 대낮 로어 맨하탄에서 콜택시 한 대가 연쇄 충돌사고 후 보행자들을 들이 받는 교통사고를 내, 6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날 오후 1시20분께 브로드웨이와 리버티 스트릿 교차…
[2017-12-08]앞으로 서폭카운티 롱비치에서 21세 미만은 담배를 구입할 수 없게 됐다.롱비치 시의원회는 담배 뿐 아니라 전자담배 까지 구입 연령을 18세에서 21세로 상향조정하는 조례안을 이…
[2017-12-08]뉴저지 알파인에서 50대 한인 남성이 졸음운전으로 사망했다. 뉴저지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6일 오전 7시께 알파인 팰리세이즈 인터스테이트 파크웨이 북쪽방면 도로 옆 숲속 안에서 …
[2017-12-08]뉴욕주지사의 외면을 받아온 네일 및 세탁 업소들에 대한 환경보호 시설 설치비용 지원 법안의 입법 가능성이 커졌다. 뉴욕주의회는 6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실에 ‘뉴욕주 네일 및…
[2017-12-08]남서부 뉴멕시코 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7일 오전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2명이 사망했다.AP통신에 따르면 총격범은 이날 오전 뉴멕시코 주 북부 아즈텍 고교에서 총을 쐈으며 학생…
[2017-12-08]
지난 4일 뉴저지의 한인 세탁소에 무장강도가 침입해 현금을 강탈해 도주하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10분께 뉴저지 사우스브런스윅의 조지로…
[2017-12-08]
한국 외국어대학교 G-CEO(E-MBA)뉴욕총원우회(회장 곽우천)가 주최한 ‘제11회 원우의 밤’ 행사가 7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총원우회는 이날 450여명의…
[2017-12-08]매일 550만명이 이용하는 뉴욕시 대중교통 시설물에 세균이 득실대는 것으로 드러났다.뉴욕 프레스비테리안 병원과 웨일 코넬 의료 센터가 공동으로 뉴욕시 대중교통 내 박테리아 샘플을…
[2017-12-08]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이란이 미국과의 휴전 합의 후에도 세계 핵심 에너지 수송로인 호르무즈 해협 통제를 유지하면서 하루 통과 선박 수를 약 10여척 수준으로 제한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