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빨간불·횡단보도 아닌 지역에서 통행우선권은 아냐”앞으로 뉴욕시에서 무단 횡단을 해도 처벌받지 않게 된다. 뉴욕시가 ‘무당횡단’을 합법화하는 내용의 조례가 발효됐기 때문이다.…
[2024-10-31]
뉴저지어린이합창단(단장 황현주)이 지난 26일 맨하탄 하이라인에서 버스킹 공연을 펼쳤다. 가을을 맞아 펼쳐진 이날 공연에서 뉴저지어린이합창단은 아리랑, 투머로우 등을 불러 현장에…
[2024-10-30]
빅애플(대표 여주영)은 28일 뉴욕 업스테이트 미네와스카 주립공원에서 단풍여행 및 사과 따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회원 약 60명이 참석해 공원에서 단풍 촬영 등 즐거운…
[2024-10-30]
뉴저지 포트리 오토 리페어가 사랑의 터키 한미재단에 1,000달러를 기부했다. 이 업체는 한국일보 특별후원으로 펼쳐지는 재단의 사랑의 터키·쌀 보내기 캠페인에 동참하며 소외된 이…
[2024-10-30]
뉴욕경기고등학교 총동창회(회장 강일갑)는 지난 26일 뉴저지 포트리 하얏 플레이스 호텔에서 2024 뉴욕화동제를 개최했다. 이날 70명의 동창회원이 참석해 친목을 다졌다.
[2024-10-30]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이하 교협)가 29일 프라미스(담임목사 허연행)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회장에 허연행 목사, 부회장에 주효식 목사(뉴욕정원교회)를 각각 선출하고 신임 임원진…
[2024-10-30]노스캐롤라이나주에 거주하는 목수가 주차장에서 주운 20달러로 복권을 샀다가 100만 달러에 당첨되는 행운을 얻었다.CNN에 따르면 노스캐롤라이나주의 배너 엘크에서 목수로 일하는 …
[2024-10-30]뉴욕시가 지난 7월 지하철 공공안전 강화를 위해 도입한 ‘인공지능(AI) 총기 탐지 스캐너’에 대한 무용론이 고개를 들고 있다.뉴욕시경(NYPD)은 24일 “이볼브(Evolv)사…
[2024-10-30]
뉴욕한인회는 지난 25일 김영록 전라남도 도지사를 초청해 뉴욕한인사회 주요 단체와의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날 김 지사는 전남의 매력을 홍보하고 농수산물 판촉 및 홍보 활동의 중…
[2024-10-30]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와 미국 팝스타 브루노 마스의 신곡 ‘아파트(APT.)’가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 8위로 데뷔했다. K팝 여성 가수 최고 기록이다.빌보드는…
[2024-10-30]
“저는 끼어있는 처지입니다. 일생 대부분을 양쪽에 낀 채로 살았죠. 하지만 제 딸들에겐 아빠가 돼줘야 하는데…”CNN 방송은 28일 인터넷판 기사에서 어린 시절 미국으로 입양됐다…
[2024-10-30]뉴욕시 젊은이 3명중 2명은 주택 임대료 부담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전문사이트 ‘스트릿이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Z세대’로 불리는 뉴욕시 거주 18~25세 …
[2024-10-30]
내주 치러지는 뉴저지 해링턴팍 시장 보궐선거에서 준 정(사진) 해링턴팍 시의원이 최초의 한인 시장 자리를 노린다. 뉴저지 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월 82세의 나이로 타계한…
[2024-10-30]2024 뉴욕주 본선거의 뉴욕시 ‘조기투표’(Early Voting)가 첫 날부터 역대급 투표율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사흘간 40만명에 육박하는 유권자…
[2024-10-30]
뉴욕주 본선거가 1주일도 남지 않은 가운데 뉴욕주가 AI(인공지능) 딥페이크를 활용한 가짜 뉴스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캐시 호쿨 뉴욕주지사는 28일 “유권자들의 올바른 선택을 방…
[2024-10-30]11월5일 대통령 선거에 이제 6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카멀라 해리스 민주당 후보와 도널드 트럼프 공화당 후보 간의 각종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막판까지 오차범위 내 초박빙 대결이…
[2024-10-30]
“또 한명의 한인 선출직 정치인 배출을 위해 한인 유권자들의 전폭적 지지를 바랍니다.” 뉴욕주하원의원 제25선거구 본선거에 출마한 공화당의 케네스 백 후보는 29일 본보를 방문한…
[2024-10-30]내달 3일 개최되는 ‘2024 뉴욕 마라톤 대회’로 인해 뉴욕시 5개 보로의 주요 도로와 교량이 일부 통제된다.뉴욕시에 따르면 전세계 5만여명의 마라토너들은 이날 오전 9시 스태…
[2024-10-30]
엘렌 박 뉴저지주하원의원이 발의한 한미동맹 71주년 기념결의안(AJR-66)이 28일 뉴저지주하원 본회의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날 본회의장에는 박 의원이 초청한 황노현 회장…
[2024-10-30]연방정부는 2025회계연도(2024년 10월∼2025년 9월) 외국인의 미국 입국비자 인터뷰 건수를 전년도 대비 100만건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할 것이라고 29일 밝혔다.토니 블…
[2024-10-30]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조형숙 시인ㆍ수필가 미주문협 총무이사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뉴욕주 사상 최초의 한인 연방하원의원에 도전하는 척 박(한국명 박영철) 후보가 소액 후원자들의 기부와 자원봉사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풀뿌리 …

메릴랜드의 미래를 바꿀 역사적 이정표가 세워졌다. 메릴랜드 한인사회의 숙원이었던 ‘미주 한인의 날’ 제정 법안이 13일 주 의회를 최종 통과했…

미군 중부사령부는 15일 대이란 해상봉쇄에 협조하지 않으면 무력으로 대응한다고 경고방송하는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렸다.중부사령부가 이날 엑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