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가족의 차량을 훔쳐 타고 플로리다로 향하던 겁 없는 10대 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7일 오전 9시께 퀸즈 사우스 오존팍에 거주하는 12세의…
[2020-12-09]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에서 첫 한국계 장관이 탄생할 수 있을까.한인 2세 데이비드 S. 김(사진) 캘리포니아주 교통청장이 교통부 장관 물망에 올랐다.워싱턴포스트(WP)는 7일 …
[2020-12-09]
지난 11월 3일 대선 및 본선거에서 뉴저지 유권자 약 464만 명이 투표해 역대 가장 많은 참여를 기록했다. 아울러 투표율도 72.3%로 지난 2008년 이후 가장 높았다.뉴저…
[2020-12-09]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며 집집마다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이 불을 밝히고 있다. 올해는 퀸즈 최고의 크리스마스 명소인 와잇스톤 산타하우스를 볼 수 없어 아쉽지만 인근 22애비뉴와 만나…
[2020-12-09]
필 머피 뉴저지주지사가 “뉴저지 식당의 실내영업 금지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머피 주지사는 지난 7일 “지금 당장은 식당 실내식사 금지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신종 코…
[2020-12-09]영국이 세계에서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돌입한 가운데 미 보건 당국이 해당 백신에 대한 데이터가 긴급승인 지침에 부합한다며 안전성이 양호하다는…
[2020-12-09]
수개월째 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코로나 팬데믹 더처 추가 경기부양 협상이 급물살을 타고 있어 빠르면 다음 주 통과될 것으로 전망된다. 9,080억 달러 규모의 이번 추가 경기부양안…
[2020-12-09]
데이비드 웨프린(사진) 뉴욕주하원의원이 내년 뉴욕시감사원장 선거에 출마한다. 웨프린 의원은 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새…
[2020-12-08]
사이버 외교 사절단 반크는 ‘가미카제 헤어밴드’를 판매하는 해외 유명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www.amazon.com)과 이베이(www.ebay.com), 월마트(www.walm…
[2020-12-08]미국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 직면한 가운데 정신건강 상태가 최저 수준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7일 여론조사기관 갤럽이 발표한 ‘미국인의 정신건강…
[2020-12-08]
에스더하재단이 오는 10일 제6회 기금마련 갈라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날 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가족을 떠나보낸 이들을 초대해 어려운 상황 …
[2020-12-08]■ “비 범법 불체자 대거 추방 되풀이 안 할 것,■ 난민 수용규모 크게 확대… 가족상봉 TF도”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이민 정책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뿐만 아니라 버락 오바…
[2020-12-08]
뉴욕시 소방관 중 절반 이상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지 않을 것으로 나타났다.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뉴욕시 소방관 노조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참여한 소…
[2020-12-08]
뉴욕주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가 급증하자 은퇴한 의사와 간호사들에게 다시 일터로 복귀해달라고 요청하고 나섰다. 앤드류 쿠오모 주지사는 7일 “뉴욕주의 코로…
[2020-12-08]올해 말까지 뉴욕시내 모든 전철역과 버스에 터치형 결제시스템 ‘옴니’(OMNY)가 설치된다. 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6일 “올해 말까지 모든 전철역과 버스에 옴니가 설치 …
[2020-12-08]■ 개인정보 빼가는 금융사기 스미싱 피해 잇달아■ 주소비자보호국“지인에게 받은 문자도 확인하고 클릭해야”최근 연방정부나 주정부기관을 사칭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020-12-08]




















정재왈 서울시립교향악단 대표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양홍주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병권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김창영 서울경제 실리콘밸리 특파원 
뉴욕시 한식당의 10곳 가운데 7곳 만 위생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본보가 6일 뉴욕시 보건국의 식당 위생검사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

메릴랜드 베데스다에 거주하는 한인 2세 언론인 린다 소(Linda So·47·사진) 기자가 2026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퓰리처상은 미국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한 이민 단속 기조 속에서 이민자와 그 가족을 노린 사기 범죄가 전국적으로 급증하고 있다. 특히 이민 당국을 사칭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