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DC가 집을 구매하는 서민들을 위해 최대 20만2,000달러까지 무이자로 융자를 지원한다. 집 구매 지원 프로그램은 오는 10월부터 시작되며 가구당 중간소득이 50%인 가…
[2022-08-24]가족 및 한인사회의 화합을 위해 아리랑 USA 공동체(회장 장두석)가 개최한 제1회 가족 친선 골프대회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치러졌다. 21일 마이어스빌 소재 머스켓 릿지 골…
[2022-08-23]볼티모어 노숙자 및 빈민 사역을 하는 헤세드 세계선교센터(강정아 목사)는 24일(수) 오전 10시~오후 2시 볼티모어 소재 센터 앞에서 신선한 채소와 과일, 드라이 푸드 등이 담…
[2022-08-23]
주미대사관 영사과가 실시하는 엘리콧시티 지역 순회영사업무가 20일 콜럼비아 소재 메릴랜드한인회관에서 열렸다.영사과는 여권 및 병역 업무 20건, 국적 및 비자 15건, 가족관계와…
[2022-08-23]
하워드카운티 한인시니어센터(회장 조영래)의 다섯 번째 ‘치매 특강’이 지난 18일 콜럼비아 소재 골든리빙에서 열렸다.정신과 전문의 김면기 박사는 이날 ‘치매 진단’을 주제로 진단…
[2022-08-23]
버지니아 페어팩스에 거주하는 강세원(왼쪽서 세 번째) 씨가 21일 버지니아 섄틸리 소재 플레전트밸리 골프장 11번홀(153야드)에서 7번 아이언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했다. 동반…
[2022-08-23]
디딤새한국전통예술원(단장 정수경) 학생 단원들이 지난 20일 메릴랜드 웨스트 프렌드십에 소재한 ‘하워드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린 ‘아시아 콜렉티브 나잇 마켓’ 행사에서 공연…
[2022-08-23]
버지니아 페어팩스 네이비 초등학교 6학년인 한인 2세 매디슨 정(한국명 정신애) 양이 지난 20일 라우든 카운티 애쉬번 아이스 하우스(Ashburn Ice House)에서 열린 …
[2022-08-23]
“요즘 미국이나 한국의 정치 상황은 민주주의의 위기를 보여 주고 있다. 반쪽으로 갈라져 서로 적대시하며 민주주의의 근본인 ‘사람’을 잃어버렸다. 이런 위기에 꼭 필요한 것이 중용…
[2022-08-23]
워싱턴 총영사관에 신임 영사 2명이 부임했다. 동포담당 이지호 참사관과 영사민원업무 담당 김민지 서기관은 22일, 본보를 방문해 부임인사와 각오를 전했다.지난 10일 부임한 이지…
[2022-08-23]
재미한국학교 워싱턴지역협의회(WAKS, 회장 김선화)가 지난 20일 ‘패러다임 전환을 준비하는 교사의 역량’ 주제의 가을학기 교사연수회를 온라인 줌으로 실시했다. 협의회 소속 한…
[2022-08-23]
암으로 고통 받는 환자와 그 가족들을 돕기 위한 제 24회 ‘암 퇴치 기금 모금 골프대회’에서 마이클 정 씨가 69타(언더 파 3)로 우승, 메달리스트의 영광을 차지했다. 버지니…
[2022-08-23]
워싱턴지역 대부분의 초·중·고 공립학교들이 22일 개학해 새 학년 첫 수업을 시작했다. 버지니아 페어팩스·프린스윌리엄 카운티, 페어팩스시, 매나세스파크 시티, 알렉산드리아시의 각…
[2022-08-23]버지니아 퍼퀴어카운티의 10대 청소년이 엄마와 친형을 총으로 살해한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 리바이 노우드 군은 지난 2020년 2월에 미들랜드 소재 자신의 집에서 엄마인 …
[2022-08-23]워싱턴 DC에서 아시안 증오범죄가 발생했다.DC 경찰에 지난 18일 이른 새벽에 14가와 K 스트릿이 만나는 노스웨스트에서 한 남성이 3명의 아시안에게 말을 걸려고 했으나 무시하…
[2022-08-23]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유권자들은 지난달 19일 실시된 민주당 경선 결과를 한 달 넘게 기다리고 있다. 우편투표 집계가 늦어진데다 몽고메리 카운티 이그제큐티브 선거의 경우 35…
[2022-08-23]
최근 5년간 센서스 자료를 바탕으로 전국 각 카운티의 소득을 분석한 결과 북버지니아 지역에 부유한 카운티가 밀집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US뉴스&월드리포트가 지난달 발표한 전국에…
[2022-08-23]
한국에서 해외이민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는 가운데 한인들의 영주귀국(역이민)도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2011년 한해 4천명이 넘는 한인들이 영주귀국했으나…
[2022-08-23]
팬데믹 하 장기휴교로 인한 학습손실의 결과아시안·백인 학생과 흑인·라티노 학생 큰 격차페어팩스 카운티 등 북버지니아 공립 학군들의 올해 표준학력평가시험(SOL) 점수가 전학년도 …
[2022-08-22]버지니아 애난데일에 강도 사건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페어팩스 카운티 경찰국에 따르면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메이슨 디스트릭 경찰서가 관할하는 애난데일 지…
[2022-08-2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2026년 1월1일부터 페어팩스 카운티 내 모든 음식점과 레스토랑에서 4%의 음식세(Food and Beverage Tax)가 새롭게 부과된다…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